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올해 7회째인 이번 대회는 국리민복(國利民福)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나눔을 통한 봉사활동, 미래세대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가발전과 새바람 행복경북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국민운동단체가 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이번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사업 중 단선전철로 설계된 안동~영천구간을 복선전철로 변경하면서 사업비 4조 443억원에서 4조 1984억원으로 1541억원을 증액했다.이로써 서울과 부산을 잇는 철도 중 유일하게 단선 전철로 공사 중이던 안동~영천구간이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착수 이후에 나타난 사업여건 변화와 열차안전·운영 효율화 등을 반영해 2023년 말 개통에 맞춰 일괄 복선화로 추진된다.우선 열차의 교행이 원활해져 안전한 열차운행 및 운행시간이 단축된다.
경북도에서는 28일 국내감염 103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20명, 구미 16명, 문경 15명, 영덕 11명, 경산 7명, 성주 6명, 경주·봉화 4명,김천·안동 3명, 영주·영천·상주·청도·칠곡·예천 2명, 의성·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1,132명이다. 지난 26일 116명이 발생하여 일일 최다를 기록한 후 27일 95명에 이어 또 103명을 나타내 3일째 100명대 수준을 보이고 있다.
2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7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8,686명이다. 경북도에서는 95명(해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전날 하루 최다 기록인 116명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백명대를 보였다. 시군별로 구미 15명, 문경 11명, 포항 10명, 성주 9명, 경주·영덕 8명, 경산 7명,김천 ·영주 5명, 안동·군위·칠곡·봉화 4명, 영양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1,029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27일 코로나19 확진자 95명(해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전날 하루 최다 기록인 116명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백명대를 보였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구미 15명, 문경 11명, 포항 10명, 성주 9명, 경주·영덕 8명, 경산 7명,김천 ·영주 5명, 안동·군위·칠곡·봉화 4명, 영양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1,029명이다.
29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리는 ‘ESG 세계시민도시 건강한 포항 선포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자연보호헌장 낭독을 통해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 자연생태계의 법칙과 자연보호관을 소개하고, 자연보호 실천결의문 선서를 통해 1회용품 줄이기,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실천을 다짐했고 자연보호 실천 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2050 탄소중립의 첫걸음, 자연보호로부터!”를 외치며 미래의 청청경북 희망메시지를 전했다.
시는 남구보건소 별관주차장에 국비 2억500만 원을 포함한 총 6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상 1층, 연면적 165㎡의 규모로 감염병관리센터를 신축했다. 센터 내부에는 전자동 스마트형 중앙제어시스템은 물론 자동 환기, 냉․난방시스템, 자동소독시설을 갖추고 접수․안내실, 검체실, 진료실(X-ray실), 의료 폐기물실 등의 공간이 별도로 마련됐다.
이번 공사는 미확장 구간 5km 중 부적리에서 금구리까지 1.7km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하기로 하고 총 523억 원을 투입해 2016년에 착공해 5년 만에 완공했으며 나머지 미 확장 구간인 금구리에서 경산IC간 3.3km에 대해서도 설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