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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이차전지 및 자동차부품 산업에 대한 인프라를 중심으로 ‘더 변화하고 있는 경북도, 더 가까워진 경북도, 더 다양한 산업단지, 더 든든해진 인센티브’등 지역의 차별화된 투자환경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포럼에 참석한 기업인들의 많은 주목을 끌었으며 전시장 내 대형 투자유치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를 중심으로 한 이차전지 산업, 경주-영천-경산의 자동차산업벨트 및 도내 분양 중인 산업단지 등을 집중 홍보했다.
포럼은 먼저,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전인적 세계시민교육, 지향점과 실행방향’이라는 주제로 Edward Purnell 김영길 GRACE 스쿨원장의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경북경제진흥원 전창록 원장을 초청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융합과 공유가 만들어내는 기하급수적 변화가 일상인 4차 산업혁명시대의 지방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시군 우수사례에서는 도시청년들이 지역에서 청춘과 열정으로 배우고, 만나고, 소통하는 지역정착 인구활력 프로그램인 군위의‘잘-살아볼클라쓰’를 공유했다.
칠곡군이 2022년도 당초예산(안)을 올해보다 680억 원 증가한 6117억 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당초예산 중 일반회계는 올해보다 600억 원 증가된 5,400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717억 원으로 80억 원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이 취소됐지만 2017년 유치한 ‘제17차 국제수자원학회,세계물총회’는 지난해 세 차례의 연기 끝에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개최되면서 ‘세계물도시포럼’ 및 ‘세계 물클러스터 리더스 포럼’, ‘물산업 인증제도 세미나’, ‘청소년 물 토크 콘서트’ 등 대구시 프로그램도 화상회의 플랫폼을 구축해 총회 기간 중 온·오프라인 병행해 개최한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소방 활동 방해사건은 총 17건이며, 올해 발생한 9건 중 7건의 사건을 송치했고 2건은 소방 특사경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1431명의 고용창출을 비롯해 기업지원 150개사, 환경개선 43개사, 창업지원 27개사, 직업훈련 270명, 고용서비스 1470명 등의 사업추진 성과가 보고됐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필수업무 종사자 보호·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 필수업무 현황 및 종사자 근로조건·근무환경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근무환경 개선, 조사·연구, 심리상담 등의 지원 사업 및 위험 수당 지급,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지원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민생경제 분과 김태운 위원은 ‘대구 신산업 육성정책의 혁신적 방향’으로 산업 타케팅에서 기업 타케팅으로의 인식 및 정책방향 전환, 기업성장 프로그램의 확대 및 견실화, 고성장기업의 선제적 발굴과 표적적 지원, 사업화와 기술거래, 지식네트워크 사업의 확대 및 활성화, 기업의 거래 관계에 대한 지원, 기업 부설연구소의 역량 강화,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정보의 집적화, 지역 혁신기관의 중개기능 플랫폼 강화를 제안하고, 포용복지분과 이재모 위원장은 ‘포용복지로 더 나은 대구를’이라는 주제를 들고 나와 생애주기별 전방위적으로 탄탄한 복지 지원망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에듀테크 소프트랩에 조성되는 오픈이노베이션룸, 테스트베드룸, 에듀테크 라운지, 나눔창작터에서는 에듀테크 제품을 활용해 학생 및 학부모 대상 에듀테크 활용·체험교육, 교사 연수 프로그램 운영, 정기적인 에듀테크 세미나, 기업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면서 교육 현장의 에듀테크 활용을 지원하고 기업들이 생각하는 공교육 현장의 높은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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