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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서는 30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68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경산 18명, 김천 12명, 구미 10명, 영덕 6명, 경주 5명,포항·안동·문경·봉화 3명, 칠곡 2명, 영주·상주·의성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1,268명이다.
1일 기계면 문성리에서 열리는 ‘포항시새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일(수) 오전 10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87회 정례회』에 이어 오후 2시 20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되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 이후 오후 3시 30분,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신공항 3차 릴레이 정책토론회』에 이어 오후 6시 30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7차 IWRA 세계물총회 갈라디너』에 참석
1일(수) 오후 4시, 시청 2층 로비에서 개최되는 『3분기 시정추진 우수부서 선정결과 시상』에 참석
1일(수) 오후 5시, 닭똥집골목에서 개최되는 『대구 평화시장 닭똥집골목 명품테마로드 준공식』에 참석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효과 감소를 고려해 방역패스 유효기간을 6개월로 설정해 오는 12월20일 시행할 계획이다. 앞으로 추가접종(부스터샷)까지 마친 이들만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복지부, 교육부, 질병관리청 등 관계 부처는 2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 결과를 브리핑하며 이같이 밝혔다.
엘빈토플러가 ‘부의미래’에서 예견한 제4의 물결과 창조사회, 여기서는 능률적인 인재가 존중 받던 지식정보화 사회와 달리 창조형 인간이 그 중심에 있다. '창조경제(Creative Economy)'라는 말이 나온지도 이제 한참이다. 이름조차 생소하던 ‘창조경제'란 용어를 제시한 영국의 경영전략가, 존 호킨스의 정의를 살펴보면 “창조경제는 창조적 인간, 창조적 산업, 창조적 도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경제체제”라고 설명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숲에서 상상하고 숲에서 실현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산림기술인의 비전을 대내외에 널리 소개하고 한국산림기술인회가 산림기술 산업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념행사와 함께 선보인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의 스마트 산물집재기와 목재파쇄기를 이용한 목재수확과 우드칩 시연은 관람자들의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경북도는 내수면 수산물이 연중 1300t 정도 생산되고 있으나, 소비품목과 소비계층의 한정, 코르나19의 장기화로 연간 600~700t 정도로 소비가 위축된 상황이다. 이에 도는 새로운 식품개발을 통해 소비를 확산시키고 어업경영 안정과 소득에 기여하고자‘경북 내수면 수산물 식품개발 R&D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앞서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R&D센터 건립 필요성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수차례 건의 한 결과, 내년도 중앙정부 예산에 국비 25억이 반영돼 오는 2024년이면 센터가 들어서게 되며, 이번 R&D센터 건립으로 내수면 수산물 유통판매의 확대로 어업소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는 포스코 기술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잉크젯 프린팅 기술을 철강재에 접목해 마을 주민들의 단체 사진을 스틸에 담아 제작한 스틸액자인 포스아트를 마을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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