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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30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여중군자장계향선향회가 주관하는 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 창립 10주년 기념 포럼을‘노장사상과 여중군자의 성인관’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이번 포럼은 선양회의 고문인 정동주 교수의‘여중군자의 성인관’이라는 특별강연으로 시작했다.
그간 구미시청, 경북도 투자유치과장, 새경북기획단장, 행정안전부 교부세과장, 재정정책과장,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등 중앙과 지방을 두루 거쳐 2019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으로 다시 돌아왔다.재임기간 중 정부합동평가 2년 연속 1위, 청렴도 최고 등급 달성 등 도정 전반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었다.그는 내년 고향인 구미에서 시장직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영덕군은 영덕시장 건물에 대한 위험구역 출입통제 및 행위금지 기간을 기존 ‘안전진단 결과 때까지’에서 ‘철거 때까지’로 연장하고 화재 피해로 인한 상인 및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철거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경주시의 사적지 정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가 문화재 정비구역 내 보상을 전담할 T/F팀을 조직한 덕분인데, 이로 인해 사적지 정비 사업이 큰 탄력을 받게 됐다. 30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7월 신설된 ‘사적지정비T/F팀’은 가장 먼저 사업 지연 원인을 면밀히 분석한 후 토지· 소유주들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며 보상업무의 첫 발을 뗐다.
경상북도의회는 30일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경북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적십자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전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포항지진, 코로나19대응 등 국가적 재난·재해에 지원해 왔다.
이영애 의원은 “대구시가 녹색도시를 표방하면서 숲 조성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개발이 시급한 장기공원에 대해서는 예산 사정, 투자우선순위 등의 핑계를 대면서 공원개발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라며, “장기공원 주변의 환경이 예전에 비해 상전벽해로 변화되었기에 공원개발을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라고 시정질문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대구시는 30일 권영진 대구시장과 요우니 리헬라 핀란드 미켈리市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물클러스터 활성화, 물 분야의 공동기술개발 및 협력 확대, 우수기업 간 기술교류회 등 양 도시의 물산업 공동발전과 지속적인 협력관계 유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78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8,95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국내감염 68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로 경산 18명, 김천 12명, 구미 10명, 영덕 6명, 경주 5명,포항·안동·문경·봉화 3명, 칠곡 2명, 영주·상주·의성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1,268명이다.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경북도가‘연결’을 통해 유동인구를 늘리는 방향으로 새로운 인구 정책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30일 경북도는 ‘경북형 듀얼 라이프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후속 조치에 들어갔다. ‘듀얼 라이프’란 지역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거점을 마련해 중장기적, 정기적, 반복적으로 순환 거주하는 ‘두 지역 살기’인구를 말한다. 지난 11월 9일 국회에 발의된‘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안’에도 유사한 맥락의 ‘생활인구’ 개념이 도입돼 있다. 도는 다가오는 대선에서 ‘수도권 인구의 지방분산’을 요구하고 차기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도록 정치권과 정부에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9일 포항세무서(서장 공창석) , 포항남부경찰서(서장 김해출), 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봉수), 한국부동산원 포항지사(지사장 송수영)와 포항시민의 주거 안정과 불법거래 근절을 위한 부동산 특별거래조사 관계기관 협약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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