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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은 고조리서 ‘수운잡방’의 보물지정을 기념하고, 안동의 다양한 음식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1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안동의 음식'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2일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리는 ‘포스코케미칼 인조흑연 음극재공장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2일 오전 11시, (구)한일극장 앞에서 개최되는 『2021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
2일 오후 4시 30분, 엑스코에서 『제17차 IWRA 세계물총회 폐회식』에 참석
경북 음악창작소는 올해 3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역 기반형 음악창작소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 총사업비 25억원(국비 10억원, 도비 5억원, 경주 5억원, 현물 5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610㎡ 규모로 조성됐다.주요시설로는 합주실, 편집실, 컨트롤룸, 라이브룸, 세미나실, 교육실 등과 음악창작에 필요한 각종 음악장비가 구축돼 있다.
내년에도 포항시는 민생경제를 시정의 최우선으로 삼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위해 포항사랑상품권을 2,000억원 규모로 발행하고, 모바일형 포항사랑카드를 배달앱, 관광지, 포항마켓과 연동 스마트 소비를 촉진시키는 한편 우수상품 박람회, 세일페스타,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구축 등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와 경북이 행정적으로 분리되면서 두 지역은 지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뚜렷한 연계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인 사업추진으로 인해 시너지효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구경북이 인구 510만 명 이상의 하나의 도시가 되면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응 할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이번 특별회비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될 ‘2022년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기간’에 앞서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의 내년도 모금 목표액은 26억 원으로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 운동을 계획하고 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4개월 동안 평소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대응 대책을 실시하는 제도로 올해 3회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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