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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비문화도시 지정으로 2022년 1월부터 1년간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실행하고 2022년 말경 문화도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을 받게 되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최대 100억 원의 국비지원을 포함해 총 200억 원의 예산으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인 4일 오후 9시 기준 경북 포항에서 확진자 35명이 추가 발생했다. 포항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 중 확진자와 접촉으로 인한 확진자 24명,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감염경로 미상 확진자가 10명 등이다.
전국에서 165명이 692점의 관광사진 작품을 출품했으며 접수된 작품 중 홍보물 활용 가능성, 심미성, 독창성의 심사기준에 의한 엄정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윤은준 씨의 <비밀의 숲>이 금상(상금 500만 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6일 오천읍에서 열리는 ‘오천도서관 리모델링 및 신축공사 기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재배에 성공한 차경일 대표는 사프란의 향과 색에 반해 4년 전부터 사프란 재배를 위한 연구를 계속하다 재배조건이 까다로운 사프란 재배에 적합한 장소를 찾아 전국을 물색한 끝에 비가 적고, 생육기(9월~11월) 일교차가 커 꽃 개화 시기가 긴 청송군 주왕산면 일대에 사프란 구근을 심어, 지난 11월 첫 수확의 기쁨을 맛보았다.
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0명(해외유입 1명 포함)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9303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국내감염 90명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 20명, 경산 15명, 울진 12명, 경주 11명, 구미 10명, 영덕 7명, 김천 3명, 안동·청송·청도 2명, 영주·영천·상주·문경·예천·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4일 경북도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0명이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현재 시군별로 포항 20명, 경산 15명, 울진 12명, 경주 11명, 구미 10명, 영덕 7명, 김천 3명, 안동·청송·청도 2명, 영주·영천·상주·문경·예천·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정부가 '일상회복' 시작 이후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유행을 통제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4주 동안 사적모임 최대 인원을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으로 제한한다. 또 방역패스 적용 시설을 식당, 카페, 학원, PC방 등 실내 다중이용시설 전반으로 확대하고, 내년 2월부터는 만12∼18세 청소년에게도 방역패스를 적용한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일상회복 자체를 잠시 중단하고 유행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일상회복의 단계로 다시 나갈 수 있을지 판단하겠다"면서 이번 대책의 효과는 1∼2주 후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정부예산에 반영된 지역 국비예산 10조 175억 원은 순수 국비 규모로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고속도로·철도 등 국책 건의사업 5조 4335억 원과 도 예산서에 편성되는 일반 국고보조금 4조 5840억 원을 합한 금액이다. 이는 지난해 국비예산 9조 7162억원 대비 3.1%늘어난 규모이며, 국책건의사업의 경우 지난해 5조 808억 원보다 6.9% 증가했다.
이번 온라인 특판 행사에는 20개의 사회적 경제 기업이 참여해 2억4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판매된 금액의 10%인 2400만원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대구경북지부에 전달돼 경북지역 저소득 희귀난치병 및 발달장애아동의 수술비, 치료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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