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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5일(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의 지역 현안 사업 추진과 재난 재해 예방을 통한 주민 안전 확보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표창을 수상한 박춘순 회장은 2000년부터 정신장애인 상담 및 인식개선활동을 시작으로 21년여 동안 다양한 자원봉사현장에서 진정한 자원봉사의 가치와 사회적 자본의 중요성을 알렸다.
2022년 국비확보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항만·도로·철도 등 SOC분야는 1조829억 원이라는 역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였으며 주요사업으로는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에 4,214억 원 △동해중부선(포항~삼척) 철도건설 및 포항~동해 전철화 사업 4,688억 원 △국도31호선(포항~안동1-1)확장에 557억 원 등이 확보됐다. 이로써, 동해안 철도교통 중심시대를 열고 환동해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사통팔달 교통망 실현을 앞당기게 됐다.
포항시는 무공해자동차 보급을 대폭 늘리고 노후경유차를 감축하는데 2022년 예산 159억 원을 확보해 지원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전기차 보급사업에 국비 등 149억 원을 확보해 1,055대를 보급하고, 국비 등 8억 원을 확보해 수소차 보급을 25대, 전기이륜차 보급에 국비 등 2억 원 확보해 100대,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 2대 등 사업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과 중국 두 도시 간 청소년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날 과학교류회에는 경주근화여중·경주여중 학생 6명, 중국 츠저우시 제11중학교 학생 6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앞서 학생들은 지난 10월에 1:1 결연을 맺고 2개월 동안 SNS 등으로 교류를 진행해 왔다.
경북도는 포스코, 삼성전자, 무역협회 등과 함께 (가칭)경북스타트업지원협의회를 구성하고 유망 스타트업들에게 참여 기관·기업·대학이 합심해 초기 단계부터 스케일업, 글로벌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키로 했다.포스코는 내년부터는 AI기술융합 스케일업 사업과 기술창업(TIPS) 프로그램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삼성전자는 2014년부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G-star dreamers 사업을 통해 3년 이상 된 스타트업 128개 발굴하고 225억원을 투자했다.이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 기술창업의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창조경제 펀드 3호를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
민선7기 공약인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만6세~12세 초등학생들에게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용 정원은 20명이며 운영 시간은 학기 중 오후 1시~오후 7시, 방학 중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다.
예산안 심사에서 농수산 위원들은 농어민수당을 제외하면 예산이 많이 줄었다며 농어민 보호를 위해 예산증액을 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등 삭감 위주의 예년 예산심사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농수산위원들은 농어민의 어려움을 대변하며 추진 중인 사업의 내실화 주문, 성과부족 질타 및 꼭 필요한 예산 확대목소리로 심사장을 가득 채웠다.
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17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9,420명이다. 경북도에서는 99명(해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 35명, 경산 13명, 울진 12명, 구미 10명, 안동 8명, 김천 6명, 경주·성주 3명, 영주·상주·문경·영덕 2명, 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1,74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5일 코로나19 확진자 99명(해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35명, 경산 13명, 울진 12명, 구미 10명, 안동 8명, 김천 6명, 경주·성주 3명, 영주·상주·문경·영덕 2명, 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1,7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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