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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의사과학자 양성 및 의학교육 혁신 국회정책세미나’에 참석할 예정이다.
8일 오전 10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개최되는 『제2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 이어 오전 11시 50분, 대구은행 본점에서 개최되는 『코로나19 극복 지역상생 협력구축 업무협약』에 참석 이후 오후 2시, 호텔수성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상생포럼』에 참석
8일 오전 10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대구 이차전지 산업 육성방향 포럼』에 이어 오후 3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개최되는 『K-2 종전부지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일과 가정의 양립 및 출산과 양육을 장려하는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레포츠시설 인증기관인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 교육연수원, 짚라인 등 산림레포츠교육장, 진입로, 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센터가 건립되면 전국에서 조성․운영 중인 산림레포츠시설에 대한 제도적 관리로 안전한 산림레포츠 체험활동 및 관련 신산업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한 산림뉴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는 영천 녹전동 경제자유구역 내에 연면적 1만 5525㎡ 규모의 중소벤처기업부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1차 년도 사업비 10억원을 국비로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지식․정보통신산업 및 지원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입주하는 공공임대형 통합지원시설이다. 영천 지역의 창업벤처기업 육성과 일자리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내년부터 4년간 272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그간 영천은 자동차 부품 등의 제조업 중심에서 친환경 고부가가치산업 구조로의 전환과, 기업과 주변 인프라가 소통할 수 있는 개방형 혁신공간 마련이 요구돼 왔다.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는 매년 연말연시와 명절 전후 경북도를 통해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 한돈 나눔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오면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기증한 돼지고기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경북광역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업부문 대상은 폐열회수 시스템을 도입하고 고효율 기기 교체, 설비 최적화 등 에너지효율 개선 실천이 돋보인 풍산 안강사업장에 돌아갔으며 공공부문은 신재생에너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와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적극 추진한 포항시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 4만 여명의 소비자운동가들의 소비자권익 활동을 영상물로 공유하고, 소비자주권확립을 위해 애쓴 유공자를 표창하며, 도민이 소비자로서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과 가치소비를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구위기 극복을 위한 소비자운동가로서의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도 함께 낭독했다.
간담회에서는 마을기업이 지역 일자리 제공뿐만 아니라 높은 가격에 지역 농산물을 수매해 농가소득을 보전하고, 봉사활동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역과 동반 성장한 여러 사례를 공유했으며 마을기업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내년에 경주에서 개최될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의 지향점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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