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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서는 8일 코로나19 확진자 131명(해외 2명) 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40명, 경산 24명, 구미 18명, 울진 12명, 영주 7명, 경주 6명, 문경 5명, 김천 4명,예천·안동·상주·청송·영덕·청도 2명, 영천·칠곡·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2,183명이다.
9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89회 포항시의회 정례회’에 참석해 시정에 관한 질문에 답변할 예정이다.
9일 오후 3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2021 대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에 이어 오후 5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58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행사』에 참석
9일 오후 3시, 대구여성가족재단에서 개최되는 『대구여성가족재단 이사회』에 이어 오후 5시, 대구예술발전소에서 개최되는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 개막식』에 참석
9일 오전 9시 30분,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2021 대구사회복지법인 세미나』에 이어 오후 1시 30분, 계명대 행소박물관에서 개최되는 『2021년 대구·광주 지방분권협의회 지방분권 토론회』에 참석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7일 간부회의에서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면서 자칫 지난해와 같은 민생경제 위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특히,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위기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다면서 올 한해 집중했던‘민생氣살리기’를 현재 상황에 맞게 정비해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7일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관련한 주민지원 사업에 대해 "성주 전체의 SOC(사회간접자본) 보다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 포항지진이 포항지열 발전과 관련된 인공지진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을 처음으로 세계적 과학 저널인 ‘사이언스’ 지에 게재하는 등 인공지진을 꾸준히 주장한 고려대 이진한 교수와 부산대 김광희 교수가 특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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