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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하게 배출된 100리터 종량제봉투는 환경공무직이 쓰레기 상·하차 작업 시 허리와 어깨관절 부상을 야기하고, 각종 안전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꾸준하게 지적돼 왔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시는 2022년부터 100리터 종량제봉투 공급을 중단하고, 이불, 솜인형 등 부피가 큰 쓰레기 배출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75리터 종량제봉투를 공급하기로 구·군과 협의했다.
김하수 위원장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단계적 일상 회복에 제동이 걸리고 있어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하며 소관 부서의 사업과 행사가 제대로 추진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수많은 도민의 애환을 좀 더 면밀히 살피고 수시로 코로나 동향을 파악하여 방역수칙 테두리에서 사업과 행사가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의원연구단체인 환동해권발전연구회와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연구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등 3개 단체의 올 한해 활동을 평가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환동해권발전연구회’와 ‘지구촌새마을연구회’를 ‘2021년 경북도의회 우수 의원연구단체’로 선정했다.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다만 '전두환 공과' 발언 등 과도한 우클릭 전략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민주당 한 중진의원은 "'이재명은 말을 바꾼다'는 이미지가 고착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치권에선 최근 대장동 이슈가 재점화할 조짐을 보이자 논란성 발언으로 국면 전환을 시도하는 게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특히 외부청렴도 중‘공사관리 및 감독’과‘인허가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내부청렴도에서는‘예산집행’과‘조직문화’분야가 큰 폭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칠곡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휴가철과 명절 등 공직기강 취약시기에‘기강감찰반’을 운영하고‘보조금 감사’를 통해 보조단체의 부정과 부패를 예방했다. 또 지속적인 혁신과제 발굴과 규제 개혁은 물론 내부 행정망을 연계한‘상시청렴자가학습 시스템’을 운영해 공직자청렴을 생활화했다.
포항지역발전협의회는 13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청암 박태준 선생 서거 10주기를 맞아 고인의 뜻과 사상을 기리는 추모식을 가졌다. 추모식은 유가족, 포스코 임직원,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현대강업㈜(회장 이상춘)은 지난 10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상춘 회장 개인이 1000만원, 현대강업㈜ 1000만원 등 2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이 회장은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 ‘아너소사이어티’ 경주1호(경북1호) 회원으로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3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악취 개선사업’ 시·군 평가서 2위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축산악취 개선사업은 가축분뇨를 퇴비화해 순환농업을 활성화하고 축산 악취를 줄이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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