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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및 대한민국명장들과 함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올해 최고장인으로 도자기 직종 김외준, 기계정비 직종 신재석, 건축목공시공 직종 김진식과 김경천을 선정했다.
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저탄소 식문화 캠페인 추진 및 ESG 가치 실천, 지역 농수축산식품 온라인 유통 활성화 및 해외 판로지원, 식품외식기업 경쟁력 강화,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촉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을 강화해 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보건복지부장관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경북권 감염병 전담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 코로나 전담병상을 확대하고, 도민들이 우선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신청 중인 감염병전담병원 98병상의 신속한 승인과 추가 활용가능 병상에 대한 중증병상 적극 활용을중대본에 건의했다. 이는 경북도가 대구시와 병상공유를 통해 대구 상급종합병원 등을 이용하고 있으나 경북권 중증환자 전담병상 사용률이 70%정도이며 이 또한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취한 조치이다.
변경된 3차 접종 간격에 따라, 2차 접종 후 3개월이 지난 접종자는 13일일부터 사전예약을 실시해 15일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예약일 기준으로 2일 후부터 접종일 선택이 가능하다.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은 올해 포항 연일유강 철도유휴지 등 6개 시‧군, 10개소에 127억 원을 투입해 연말 조성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63억 원이 증가한 190억 원을 확보해 포항 포스코 철강단지 주변 등 11개 시‧군, 15개소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예선에는 베트남 48명의 대학생들이 ‘내가 아는 경북도’, ‘한국과 베트남 지방정부간 교류’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참가했으며 본선에 오른 10여명의 대학생들은 경북에 대해 철저한 준비로 한국어 말하기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경북도는 올해 지역별 맞춤형 농업 지원으로 농가 소득이 64% 오르고 연간 353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얻었으며 167억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18개 시‧군에 25분야에 지원한다.
대구시 주요정책 관련 시민인식도 조사에서 ‘대구공항 통합이전,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취수원 다변화’ 등 3대 숙원사업 해결방안 마련에 대한 인지도와 긍정평가가 모두 높게 나타났으며 ‘대구행복페이’와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 등 시민 실생활 체감 사업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이 날 확대간부회의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한 해 동안 수고한 시 간부와 유관기관장을 격려하며 “요즘 공정이라는 단어가 중요한 화두이긴 하지만, 공직은 공정만 가지고는 안된다”며 “다산 정약용 선생께서 강조하신 공렴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자”고 강조했다.
이번 성과교류회에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전체 80개 마을 추진위원 1,500여 명 중 180여 명만 현장행사에 참석하고, 다수 주민들은 온라인 유튜브 생방송에 참여해 올 한 해 사업에 참여한 청소년 소감과 구별 우수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내년부터 배부되는 ‘참여마을현판’을 권영진 대구시장이 직접 전달해 추진위원들과 전담지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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