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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7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8명(해외유입 1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0,849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국내감염 193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로 경주 45명, 구미 41명, 포항 40, 경산 15명, 안동 10명, 김천 8명, 문경·울진 5명, 예천 4명, 영천·상주·군위·성주·영덕 3명, 영주·봉화 2명, 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는 코로나 19 발생 이후 일일 최다 기록이다. 누적확진자는 13,316명이다.
경북도는 15일 혁신밸리 단지(상주 사벌국면 엄암리 일원)에서 국내 스마트농업 확산 거점 기능을 할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식을 열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총사업비 1606억원을 들여 2019년 12월에 착공했으며 스마트농업의 경영혁신, 기술혁신 및 농업혁신의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한다. 총 조성면적은 42.7ha(13만평)이며, 핵심시설로는 청년창업 보육시설 2.27ha(교육형온실 0.17, 경영형온실 1.91), 임대형 스마트팜 5.75ha, 실증온실 2.14ha 및 지원센터 0.45ha(2층, 연면적)로 구성됐다.
경북도에서는 15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93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경주 45명, 구미 41명, 포항 40, 경산 15명, 안동 10명, 김천 8명, 문경·울진 5명, 예천 4명, 영천·상주·군위·성주·영덕 3명, 영주·봉화 2명, 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는 코로나 19 발생 이후 일일 최다 기록이다. 누적확진자는 13,316명이다.
16일 철길숲 어울누리광장에서 열리는 ‘포항 철길숲 스마트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6일 오전 10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87회 정례회』에 이어 오후 2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2021년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시 회원대회』에 이어 오후 4시 35분, SW융합기술지원센터에서 개최되는 『2021년 대구SW기업 성과교류회 및 대경ICT인의 밤』에 참석
16일 오후 2시 30분, 매곡배수지 확장부지에서 개최되는 『매곡배수지 확장공사 준공식』에 참석
16일 오후 2시, 평생학습진흥원에서 개최되는 『2021년 혁신성장 거버넌스 4분기 대구산업동향 경제회의』에 참석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력한 규모로 역대 공동 11번째에 해당한다. 올해에는 이날까지 총 65번의 크고 작은 지진(규모 2.0 이상)이 발생했다. 기상청 관측 이래 국내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의 지진은 2016년 발생한 규모 5.8의 경북 경주 지진이다. 지난 2016년 9월 12일 오후 7시 44분쯤 경북 경주 남서쪽 9㎞ 내륙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오후 8시 32분 지역 남남서쪽 8㎞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날 행사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이사장,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 배진석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권순태 안동대학교 총장, 곽호상 금오공과대학교 총장, 이성대 KT 상무, 윤성욱 빌드업 대표 등 데이터 유관기관장과 기업 대표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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