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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이달 들어 지역에서만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67명을 기록함에 따라 위급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주요 시설 이용 제한을 골자로 한 긴급 행정명령을 내렸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6일 0시를 기해 학원과 교습소, 어린이집 등 청소년과 어린이 이용시설에 대해 22일 24시까지 7일 간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따라 △학원·교습소 581개소 △어린이집 135개소 △태권도장·체육도장업·체육교습업 84개소의 운영이 전면 금지된다.
영덕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난 9월 화재로 전소된 영덕시장의 재건축에 따른 도시재생기반시설(주차장) 및 활력마당, 활력센터 등에 대한 조성과 영덕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인교육 및 창업 인큐베이팅 교육, 주민화합을 위한 축제 지원 등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게 됐다.
1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7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8명(해외유입 2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1,007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국내감염 208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로 경주 63명, 구미 36명, 포항 27명, 경산 19명, 김천 18명, 안동 15명, 영천 5명, 영덕·예천 4명, 상주·문경·울진 3명, 성주·칠곡 2명, 영주·청도·봉화·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는 코로나 19 발생 이후 일일 최다 기록이다. 누적확진자는 누적확진 13,524명이다.
경상북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12월~이듬해 3월) 중 매월 25일을 ‘미세먼지 배출 제로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2019년 미세먼지가 사회재난으로 포함된 후 정부와 지자체는 해마다 계절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다. 여기에서 미세먼지의 정확한 명칭은 초미세먼지로 PM-2.5로 불린다.
이번 행사는 K팝과 한류드라마 등을 통해 4차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신오쿠보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모여 한국 음식을 맞보고 다시 찾고 있는 점을 착안해 과메기의 효능 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신오쿠보에서 한국음식을 일본 젊은이들에게 직접 판매하는 신주쿠 상인연합회 회원들이 참가해 과메기를 현장에서 맛을 보고 평가했다.
경북도는 내년에 8개 시군, 10개 하천에 대해 약 412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 지역은 포항 학산천ㆍ구무천, 안동 안기천, 구미 이계천, 영주 금계천, 상주 병성천, 문경 보림천, 성주 성삼천ㆍ착골천, 예천 금곡천 등 10개 하천으로 2024년까지 완공 예정이다.
포항시는 지난해 7월 산림청으로부터 산림복지단지 지정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올해 3월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고, 지난달에는 산림복지단지 조성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업체를 선정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오는 2023년까지 호미반도 산림복지단지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5년까지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16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08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경주 63명, 구미 36명, 포항 27명, 경산 19명, 김천 18명, 안동 15명, 영천 5명, 영덕·예천 4명, 상주·문경·울진 3명, 성주·칠곡 2명, 영주·청도·봉화·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는 코로나 19 발생 이후 일일 최다 기록이다. 누적확진자는 누적확진 13,524명이다.
17일 2021년 지방세 모범납세기업으로 선정된 제조업체 3개 기업을 방문해 모범납세기업 지정패 및 현판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17일(금) 오전 10시, 시청 소회의실(지하 1층)에서 개최되는 『2021년 자살예방위원회 회의』에 이어 오후 3시,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일·생활 균형 실천 포럼』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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