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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의 신제품 동향과 기술융합 사례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3회 대구경북 이업종 융합대전이 16~17일 구미코 2층 전시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구 경북의 서로 다른 업종의 기업이 경영과 기술정보를 상호 교류하는 상생의 한마당이다.
3개소는 중구 수창동 ‘대구 글로벌플라자 및 행복기숙사 건립’, 달서구 월성동 ‘지자체LH협력형 희망나눔 통합센터 건립’, 수성구 시지동 ‘고산어울림센터 건립’이며, 도시재생재정보조 268억원(국 111.5, 시 134, 구‧군비 22.5), 기금 등 기타 344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2개소의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25년까지 총 614.94억 원이 순차 투입돼 사업이 추진된다.
민선 6기 이강덕 시장이 처음 취임했던 지난 2014년 1조3343억 원(추경포함)과 비교했을 때 1조6,658억 원이 증가하는 등 7년 만에 예산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2018년에 2조460억(2회 추경)으로 2조원의 예산을 편성한 이후 3년만인 2021년에 3조원을 돌파하는 추가경정 수정예산을 편성했다.
이는 코로나19의 악재 속에서도 포항철강산단 생산 및 수출량이 꾸준한 상승세에 있으며, 서비스업 이용객․수산물 생산량 등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하면서 경북 동해안 지역의 실물경제 지표가 살아나고 그간 침체됐던 포항 내수 경제에도 온기가 돌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경상북도는 안동 임하댐 수상태양광 발전단지 조성계획이 전국 최초의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는 지자체가 주도해 40㎿를 초과하는 신재생에너지 입지를 발굴하고, 수용성・환경성을 사전 확보한 발전단지를 말한다.
경북농업기술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이하‘건보공단’)에서 주관한 국민참여형 건강보험 중점사업 공모전에서‘금상’(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경북도는 경주시, 플라스틱옴니엄社와 16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현대자동차에 연 3만대 물량의 수소탱크를 공급하기 위한 관련 제품 제조시설을 경주 플라스틱옴니엄 부지 내에 신설하는 내용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경주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플라스틱옴니엄社가 강동면 기존 공장부지에 414억원을 투자해 약 4000평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용 수소저장탱크 제조시설을 2023년까지 신설하는 내용이다.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플라스틱옴니엄은 전 세계 25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자동차부품 제조사로 연료 탱크, 범퍼 등 대형 플라스틱 부품 세계 1위 기업이다.
연말연시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서)가 없는 미접종자는 식당과 카페에 갈 경우 '혼밥'만 가능하다.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은 오후 9시 또는 10시로, '영업시간 제한' 조치도 시행된다.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은 오후 9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거리두기 강화 조치는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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