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은 지역 체육 및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국제경기대회 중 지역과 종목 연계가 우수하거나 경쟁력 있는 대회를 선정해 국비를 운영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아시아 최초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개최하였으며, 자연경관과 연계한 종목 특화로 국제대회 상품화(브랜드화)에 성공하고 있는 대회이다.
경북도는 올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뉴딜사업 3차 공모사업’에 영천, 구미, 상주, 영덕, 봉화 등 5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494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국토교통부의 3차 공모는 지난 10월부터 접수․신청을 받아 사업별 사전검증과 발표평가 등을 거쳐 전국 13개 시․도 32개소가 최종선정 됐다. 경북도는 영천시 등 5개 시군이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2026년까지 총사업비 1982억원(국비 494, 지방비 330, 부처연계 등 1158)이 투자해 2500여개의 직간접 일자리도 마련된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불우이웃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재철 경북건축사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 건축사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도움의 손길이 더 필요한 불우이웃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음을 모았다”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신임 황명석 실장은 제2회 지방고등고시 출신으로 1997년 포항시 남구청 환경위생과장을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어 공정거래위원회 특수거래팀장,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실 및 정무수석비서관실 행정관, 행정자치부 창조정부기획과장, 駐 일본 참사관, 행정안전부 의정담당관을 역임했다.
경주시가 산림청 주관사업인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국비 100억 원을 포함, 총 사업비 200억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9년부터 전국 17개 도시에서 시범적으로 도입해 추진 중으로, 이번 사업에 전국 8개 지자체가 신규 선정됐으며 경북도에서는 경주시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19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시는 신혼부부는 물론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주거 약자가 없도록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주거급여 지원 사업 △노후주택 시설개선 사업이 시의 대표적 주거복지사업이다.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9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3명(해외유입 1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1,534명이다 경북도에서는 137명(해외 3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로 포항 37명, 경주·구미 18명, 안동 9명, 김천·경산·예천 8명, 성주 6명, 문경 5명, 영주·영천·칠곡 4명, 청도 3명, 의성·울진 2명, 상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3,968명명이다.
그는 “내 고향 구미는 오늘의 저를 있게 해준 곳”이라며 “중앙부처에서 일하며 쌓은 인맥과 소통능력, 그리고 기업투자유치 경험을 살려 구미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내 고향 구미와 대한민국을 위해 ‘정권교체 밀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5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5명(해외유입 1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1,38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국내감염 139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로 포항 31명, 구미 26명, 경주 19명, 안동 14명, 김천·영주 11명, 경산 10명, 문경·예천·울진 3명, 칠곡 2명, 영천·상주·영양·청송·성주·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3,832명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