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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수) 오후 2시, 시청별관 제3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21 대구시 협동조합 정책 심의위원회』에 이어 오후 5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사회적기업 성과공유회』에 참석
이날 교육은 고흥군농업기술센터 신소득작물 육성 전문가를 초빙해 아열대 과수에 관심 있는 관내 농가 40여명에게 지구온난화와 아열대과수 소개, 아열대 과수의 산업 현황과 전반적인 재배기술을 소개했다.
세계 최초로 식물에서 생산한 ‘돼지열병 그린마커백신(제품명: 허바백TM 돼지열병 그린마커주)’의 국내시장 출시 기념식이 열렸다. 허바백(Herb-Vac)은 식물 “Herb” + 백신 “Vac”을 의미한다. 허바백TM 돼지열병 그린마커주는 국내 원천기술로 개발됐으며, 담배(Nicotiana Benthamiana)에서 생산된 세계 최초의 돼지열병 백신으로 국내 시장에서 출시됐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더욱이 허바백TM 돼지열병 그린마커주 백신은 식물 기반으로 생산된 그린백신 제품으로써 시장에 정식 출시되는 첫 사례로 글로벌 그린바이오산업계에 대표적 성과로 기록될 전망이다.
송대말 등대 빛 전시관 조성사업은 지난 2018년 11월 해양수산부 소유의 무인화 등대를 리모델링해 새로운 동해안 해양역사문화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해 경주시와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며 본격화됐다. 시는 사업비 29억원을 들여 지난 2019년 12월에 착공해 등대건물 1·2층(면적 380㎡)에 경주바다와 감포항, 등대 등을 주제로 하는 디지털 미디어 전시공간을 조성했다.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향토 음식문화를 접목한 농가 맛집 특화밥상 드시러 경북으로 오세요" 경북도농업기술원 20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농가맛집 특화밥상 프로젝트’품평회를 열고 지역의 다양한 특산물을 활용해 1시군 1특화밥상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맛집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북형 민생기살리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진흥원은 지난 10년사 역사를 되돌아 본 후‘경북에서 찾고, 세계에서 펼치자’라는 슬로건을 걸고‘콘텐츠산업 진흥, 미래 융합성장 선도기관’이라는 비전과 함께 경북 특화 콘텐츠산업 생태계 혁신 , 콘텐츠 진흥체계 고도화, 사회적 책임경영 체계 확립 등 3대 전략목표를 새롭게 설정했다.
온라인 참여 토크 및 실시간 퀴즈 이벤트를 통해 우수체험 가족을 선정하고, 온라인 접속을 하는 아빠들에게 기프트콘을 증정하는 등 행사 내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겨울철 탄소중립 생활실천 수칙과 탄소포인트제도 가입을 홍보했으며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맨발의 사나이’로 유명한 조승환씨의 ‘맨발로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 도전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도내 3508개 전문건설사업자를 회원사로 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는 지난해 코로나19 극복 성금 4000만원, 사랑의 열매 성금 1883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대상을 수상한 경주시는 결혼부터 임신·출산·육아·교육·건강까지 책임지는‘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아이행복 원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소득 및 나이제한 없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자를 확대했고, 24시간 영유아 응급진료센터 삐뽀삐뽀 119를 운영하는 등 수요자 중심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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