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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지역 오미크론 첫 발생자의 감염경로를 제대로 밝히고, 철저히 관리해서 추가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며,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면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대비책도 미리 준비하라”고 지시했으며 “시민들이 백신 3차 접종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며, “특히, 위중증 가능성이 높은 어르신이나 주로 얀센백신을 접종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부스터 샷을 통해 추가 확산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1일차 본행사에서는 ‘대학평가와 지역대학 혁신’과 ‘지역대학의 협력과 공유’, 2일차 심층토론은 본행사에서 제안된 내용에 대해 향후 대학정책의 아젠다로 설정하기 위한 논의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2일차에는 이영목 대구시 경제산업분석담당관이 ‘대구산업발전계획과 지역대학의 협력’을, 김재훈 교수가 ‘지역대학 교육위원회 추진전략’을, 이창용 대표가 ‘대학선도 지역발전 구상’을 각각 발제하고 대학혁신과 지역사회와의 협력방안 등에 대한 심층토론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방역패스 이행 여부, 마스크 착용여부, 음식물 섭취금지 준수여부, 출입자 명부관리 등 목욕장 방역수칙과 ‘목욕장 안심환경 조성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대구시가 독자적으로 추진 중인 목욕장 1대1 공무원 전담관리제, 업소 자율점검시스템 ‘안심하이소’ 및 목욕장 음성안내방송 실시여부 등으로 중요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는 운영정지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하고 경미하거나 현장에서 개선이 가능한 위반사항은 경고장을 발부해 현지에서 시정할 예정이다.
2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7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3명(해외유입 2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1,915명이다. 경북도에서는 139명(해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로 포항 31명, 경주 23명, 구미 21명, 경산 14명, 영주·칠곡 8명, 울진 7명, 김천·안동·영천 5명, 문경 3명, 의성·고령 2명, 상주·군위·성주·예천·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4,331명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지방시대 선도’를 위한 대담한 제안이다. 경북도는 광역행정통합 지원과 함께 수도권 인구 분산에 대한 국가 계획을 요구하며 그 실행방안의 하나로 인구유동성 확장을 위해 마련한 두 지역살기 인프라 구축 및 제도개선과 한국형 클라인가르텐 조성을 요청했다.
경상북도에서는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39명(해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31명, 경주 23명, 구미 21명, 경산 14명, 영주·칠곡 8명, 울진 7명, 김천·안동·영천 5명, 문경 3명, 의성·고령 2명, 상주·군위·성주·예천·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4,331명이다.
23일 포스코국제관에서 열리는 ‘배터리선도도시 국제 컨퍼런스 2021’에 참석할 예정이다.
23일 오전 11시 20분, 접견실에서 개최되는 『사랑의 집수리사업 성금 전달식』에 이어 오후 4시,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지역대학 육성 포럼』에 이어 오후 5시, 한국의 집에서 개최되는 『청년희망공동체 대구 스토리 공유회』에 참석
23일 오후 6시,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에서 개최되는 『2021년 노사화합의 한마당 행사』에 참석
지난 2019년부터 본격 추진된 이웃사촌 시범마을사업은 2018년 당시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지방소멸위험 1위 지역인 의성 안계면 일원에 예산 1220억원을 투입해 청년친화 환경과 일자리를 만들고 인구감소 대응거점을 형성하는 경북도와 의성군의 역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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