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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예비사업은 주민에게 단기간(1년)내 완료 가능한 소규모 점 단위 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국토부가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1년 포항시 최고장인 증패 수여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24일(금) 오후 2시, 대구관광재단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대구관광재단 정기이사회
대구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미국에서 입국한 40대 남성 1명으로, 동거가족 2명도 오미크론 감염이 의심돼 향후 검사 결과에 따라 지역사회 내 오미크론 전파가 현실화될 전망이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수성구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A씨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에서 최초의 오미크론 감염 사례로 지난 1일 국내 첫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온 뒤 21일 만이다. A씨는 접종을 완료한 해외입국자로 지난 13일 미국에서 입국 후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주시가 지역 자동차 부품 분야의 미래 신산업 전환 지원을 위해 산학연관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에 나선다. 클러스터 구축은 지난 6월 산업부의 ‘2030년 내연기관 생산 중단 및 국내 1000개 기업의 미래차 전환 발표’에 따른 것으로, 지역경제 버팀목인 자동차 부품산업의 성장과 기술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 기업 체감형 지원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이 사업은 커피전문점에서 종량제 봉투에 담아 소각·매립돼 버려지던 커피박을 마이크로바이옴 발효기술을 이용해 재활용한 후 축산농가 악취 저감을 위해 깔짚으로 사용되던 톱밥과 왕겨의 대체제로 공급하는 것으로 매년 커피박 재활용을 통해 생활폐기물 20여만t 저감, 폐기물 처리 비용 200여억 원과 축분처리 비용 250여억 원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을 수상한 포항사회적기업협의회는 지역 최초, 최대 규모의 시군 단위 협의회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 사회적가치창출 측정결과‘우수’이상 사회적기업을 최다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교육훈련, 사회적기업 상품기획전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사회적가치 공유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MVP 공무원에 미래에너지‘혁신원자력 연구단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크게 기여해 경북이 미래 원자력 시장을 선점할 발판을 마련한 원자력정책과 남동일 주무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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