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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서는 24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43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34명, 경산 28명, 경주 24명, 구미 14명, 안동 11명, 문경 8명, 상주 6명 영주 4명, 영천 3명, 의성·영덕·고령·칠곡 2명, 김천·청도·성주·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4,609명이다.
27일 오후 2시, 호텔수성에서 개최되는 『2021년 지역 리딩기업 CEO 초청 행사』에 이어 오후 4시 30분, 별관 접견실에서 개최되는 『2022년도 적십자 특별성금 전달식』에 참석
27일 오후 2시 30분, 집무실에서 개최되는 『대구축산농협 희망나눔 성금 전달식』에 이어 오후 4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금호강그랜드플랜 용역결과 보고회』에 참석
197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조성된 남구 대명동, 달서구 송현동, 수성구 범어·만촌동 일원(6.1㎢)은 저층주택 밀집지역으로 대구시는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하여 ‘대규모 단독주택지’로 관리해 왔다. 이에 대규모 단독주택지 관리에 대한 전면적인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박승호 전 포항시장은 지난 20일 국민의힘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23일자로 복당됐다고 밝혔다. 재선 포항시장을 역임한 박 전 시장은 지난 2020년 '4·15총선' 당시 미래통합당(전 국민의힘) 포항시남구·울릉군 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나서 여론조사 40%를 얻고도 당의 낙하산 공천으로 후보가 되지 못하자,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를 했다.
정부 방역당국이 방역패스·전자증명서 도입 일정에 발맞춰 방역패스 유효 기간을 확정했다. 7월 6일 이전에 기본접종을 마친 사람은 내년 1월 3일 0시부로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유효기간이 끝난다. 접종하지 않은 이들에 대한 PCR 음성 인증 문자메시지도 전자증명을 도입하는 내년 1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경상북도는 내년에 대형 온라인 유통사(11번가, 카카오, 오아시스)를 추가해 11개사의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메인 프로모션(타임딜, 핫딜 등) 연중 12회 이상 추진하고 대형 채널 연계 라이브커머스 진행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1조원 매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경상북도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23일 경주 양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산․학․연․관 전문가들과 함께 연안지역 경제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경북도-해수부 간 연안경제 활성화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중앙정부 주도 해양 정책의 한계를 넘어 연안경제권의 가치를 발굴하고, 국가와 지방정부가 함께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수출 품종인 ‘피크닉’사과는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하고 예천에서 집중적으로 재배를 권장하고 있으며, 현재 5ha정도의 면적에서 65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9월 하순에 수확을 하는 220g 내외의 중간 크기의 중소과형으로 당도는 14°Brix로 높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품종이다.
경북도는 무빙레터를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대만을 포함한 20여개국의 항공사, 여행사, 언론사, 관광청 및 유관기관 등 약 1300여 곳에 발송했다. 지금도 지속해서 해외 여행업계와 관련단체를 대상으로 추가로 발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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