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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정된 곳은 지자체 소관인 ①포항 영일 사방 준공비 ②봉화 서벽리 항일 기념느티나무 2개소, 국유림관리청 소관인 ③김천 단지봉낙엽송보존림 ④울진 소광리 대왕소나무 2개소이다.
이번 과제의 핵심 내용은 레이져스캔 기반 3차원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골목상권 항공뷰, 상점뷰, 증강현실 포토존 등을 온라인상에 구현한다. 이를 통해 극사실적 공간체험, 라이브 콘텐츠와 쇼핑몰 연계 상품구매 서비스와 증강현실 포토존 발행 쿠폰의 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민생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제1차 민생살리기 긴급대책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벼랑 끝에 몰려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뒀다.
경북도는 지역의 재도약과 국가균형 발전 및 지역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철도SOC사업의 추진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광역철도 사업으로 대구경북선이 11월, 대구1호선 하양~영천(금호)연장이 12월에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며, 김천~구미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는 내년부터 기본계획수립을 시작으로 본격 착수된다. 경부선과 중앙선을 연결해 통합신공항 30분대 접근성을 확보하는 대구경북선(서대구~신공항~의성, 61.3㎞)은 지난 8월 광역철도 선도 사업으로 선정됐다.
신경주역~부전역을 잇는 새로운 철도가 28일 개통된다. 또 동대구역과 신경주역을 잇는 구간에는 신)아화역과 신)안강역, 신)서경주역이 신설된다. 경주시는 중앙선 및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을 오는 28일 개통함에 따라 경주역을 포함한 지역 내 17개 역이 폐역되고 3개의 신설역과 1개의 통합역이 운영된다고 26일 밝혔다.
2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5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20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22,457명이다. 경북도에서는 21개 시·군(시 10, 군 11)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30명(해외 5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 33명, 경산 21명, 경주 17명, 구미 13명, 영덕·울진 6명, 김천·상주 5명, 칠곡·울릉 3명, 안동·영주·문경·의성·영양·청도·봉화 2명, 영천·고령·성주·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4,867명이다.
이들은 에티오피아, 르완다, 카메룬,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아프리카‧아시아 12개국 출신으로 자국에서 공무원, NGO활동가, 교사 등 다양한 배경과 이력을 가진 20~40대로 글로벌 새마을지도자를 꿈꾸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26일 21개 시·군(시 10, 군 11)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30명(해외 5명 포함) 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23개 시군 중 2개시군을 제외하고 시군별로 포항 33명, 경산 21명, 경주 17명, 구미 13명, 영덕·울진 6명, 김천·상주 5명, 칠곡·울릉 3명, 안동·영주·문경·의성·영양·청도·봉화 2명, 영천·고령·성주·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4,867명이다.
27일 포항시청에서 열리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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