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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호미곶 새천년기념관에서 열리는 ‘호미곶일원 관광객 통제 및 방역점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29일 오전 10시 영덕군의회에서 ‘의회 인사권독립 추진 업무협약식’, 그리고 오후 4시 군청본관 제1회의실에서 ‘사)한국나눔연맹 나눔물품전달 업무협약식’에 참석한다.
29일(수) 오후 1시 30분,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최되는 『어린이과학관 개관식』에 참석
2021년 도정의 최우선 목표였던 ’민생‘을 2022년에도 최우선과제로 삼고 ’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하는 한편, 미래 경북을 위한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시책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으로 사상 최초 국비확보 10조원과 투자유치 10조원을 달성한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북의 미래를 위해 ’더 큰 대구경북을 위한 초광역협력 프로젝트‘를 비롯한 “10+α” 역점시책을 제시했다.
올해 경북 문화상은 문학부문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지난 9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부문별 7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수상대상자는 문학부문 이용섭, 언론부문 김형규, 문화부문 황명륜, 학술부문 권진호, 공연예술부분 이연숙, 시각예술부분 박대성, 공간예술부분 현택수 등이다.
광역시·도 행정협의회는 경북, 울산, 부산, 전남 등 4개 시도가 참여해 원자력발전소로 인해 발생하는 주요 현안문제에 대해 공동대처와 협력을 위해 만들어진 협의체이다. 이번 산업부의 해당지역 의견수렴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한 관리계획에 대해 광역시·도 행정협의회 차원의 공동건의서를 제출키로 했다. 산업부가 지난 7일 행정예고한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기본계획’에는 고준위 방폐물 관리시설 확보, 원전부지 내 임시저장 시설의 한시적 운영, 고준위 방폐물 관리 전담조직 신설, 고준위 폐기물 관련 특별법 제정, 방폐물 관리 투자계획 등 로드맵을 포함하고 있다.
경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새해를 알리는 신라대종공원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전격 취소했다. 매년 12월 31일 밤에 노동동 소재 신라대종공원에서 신라대종을 33회 치는 행사가 취소된 것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다.
도내 임업인의 자녀와 산림분야 학생을 대상으로 포플라 장학생 23명을 선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장학금 1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이날 회의는 향후 2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 ‘갈등관리 기본계획’과 ‘갈등관리 매뉴얼’을 심의하는 등 갈등관리 추진방향과 위원회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경북도는 이날 논의된 사항을 반영해 내년 1월부터 도정 전 분야에 걸쳐 갈등실태를 조사하고, 관리등급을 1~3등급으로 분류해 등급별 갈등 대응계획 수립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선제적으로 갈등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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