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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2시, 시청별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도시계획위원회』에 참석
대구의 고등학생 2명과 대학생·청년 3명이 교육부가 주최하는 인재선발프로그램인 ‘2021 대한민국 인재상’ 100명에 최종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는 29일부터 동절기 공사의 철저한 품질 및 안전관리를 위해 동해 관련 공종에 대해 동절기 공사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 중지는 최근 찬 대륙성 고기압의 확장으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폭설 등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면서 취한 조치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8일 울산 태화강역에서 개최된 동남권 4개 철도건설 개통식에 참석해 노형욱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대구시의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를 위한 건의서를 전달했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8일 대구전역을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해 달라고 정식공문을 보낸 바 있다.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환동해권발전연구회(대표 이칠구 의원, 포항)는 28일 포스텍 중회의실에서 환동해권 시대 경북도 미래 발전전략과 환동해권 지자체 협력강화를 위한 '제3차 환동해권 상생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지진피해를 입은 대성아파트가 있던 부지에 특별재생사업으로 ‘행복도시 어울림플랫폼’이 구축된다. 포항시는 28일 흥해 특별재생지역 내 도시재생의 마중물 역할을 할 핵심 앵커시설인 ‘흥해공공도서관과 아이누리플라자 착공식’을 개최했다.
그간 단선비전철 대구선·중앙선·동해선에서 운행되던 디젤열차가 퇴역하고 이날 복선전철 노선 개통으로 전기기관차(무궁화)가 새로이 투입됐다. 이로써 동대구역에서 영천역까지 7분 단축(35분⟶28분), 동대구역에서 부전역까지 43분 단축(3시간 10분⟶ 2시간 27분), 포항역에서 부전역까지 20분(2시간30분⟶ 2시간10분)으로 단축된다. 대구선 동대구~영천 복선전철은 7633억을 투입해 동대구에서 영천간 41.3km 단선철도를 27.7km 복선전철로 건설하고, 10.9km 기존선을 전철화했다. 중앙선 영천~신경주 복선전철은 5603억을 투입해 영천역에서 신경주간 20.4km를 새로이 복선화했다.
특히 메인이벤트인 영덕대게줄당기기는 병곡면 유래의 줄당기기의 원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파일럿 형태로 4개팀이 철저한 방역속에 치러져 오프라인 축제 취소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 예비후보는 대학과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경험을 살려 “지역대학과 지자체가 힘을 모아 혁신 청년을 양성하고, 이들 청년들이 기업을 만들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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