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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의 지난 1년 간의 주요 활동 성과로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자치분권 확대 기틀마련, 경북도의회 자존과 대내외 위상강화, 협치 및 소통하고 연구하는 의회 상 정립 등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와 구미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구미형 일자리’모델이 정부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최종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문승욱 장관 주재로 서울에서 열린 제5차 상생형 지역일자리 심의위원회 결과, 구미형 일자리 모델을 정부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019년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했던 상생형 구미일자리 투자협약식 이후 2년 5개월 만의 성과이다. 이번 선정으로 정부로부터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비롯해 상생협력지원센터 건립, 이차전지 소재 공정지원센터 구축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경주에서 시내버스를 운행 중이던 기사가 다른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를 보고 신속히 진압해 큰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9일 경주시에 따르면, 성탄절인 지난 25일 오후 4시 15분께 ㈜새천년미소 350번 버스기사 송대웅(43)씨는 건천IC 인근 사거리에서 앞서 가던 차량이 접촉사고 후 불이 난 것을 목격했다. 송씨는 망설임 없이 운행 중이던 버스를 멈추고 버스 안에 비치된 소화기를 들고 나가 민첩하게 화재를 진압했다.
1918년 11월 1일 첫 운행을 시작한 경주역은 중앙선 및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 등 정부의 철도 정책에 따라 103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27일 밤 11시 16분 동대구역으로 향하는 부전역발 1796호 무궁화 열차를 마지막으로 경주역의 모든 업무는 중단이 됐고, 통합 신경주역과 신설된 서경주역·안강역·아화역이 여객 업무를 이어가게 된다.
신청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은 10년 이하로 농업계학교를 졸업했거나 시군에서 인정한 농업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이다. 신청은 시군 및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2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9명(해외유입 3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2,875명이다. 경북도에서는 17개 시·군(시 10, 군 7)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4명(해외 1명 포함) 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 17명, 경산 14명, 구미 12명, 경주 11명, 김천 9명, 안동·봉화 8명, 영주 6명, 칠곡 5명, 상주 4명, 문경·고령·예천 2명, 영천·의성·청도·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5,128명이다.
경북도는 정부 주관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팀 코리아(Team Korea) 합류에 성공하며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화 전략을 가속화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에어택시로도 불리는 도심항공교통(UAM)은 전기를 동력으로 수직이착륙하며 사람을 실어 나를 수 있는 차세대 모빌리티다.
경북도에서는 29일 17개 시·군(시 10, 군 7)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4명(해외 1명 포함) 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17명, 경산 14명, 구미 12명, 경주 11명, 김천 9명, 안동·봉화 8명, 영주 6명, 칠곡 5명, 상주 4명, 문경·고령·예천 2명, 영천·의성·청도·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5,126명이다.
30일 시청에서 열리는 ‘포항시장학회 장학증서 전달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30일 오후 3시 30분,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주민참여예산 성과평가 토론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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