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3일 오전 8시 30분,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정부 시무식』에 참석
대구시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인식도 조사에서 ‘5+1 미래신산업’ 중 현재 가장 성과를 내고 있는 사업과 향후 가장 유망한 사업 모두 ‘미래형자동차 산업’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19 방역과 관련 ‘방역패스’ 인지도는 응답자의 92.7%가 알고 있고, 방역을 위해 ‘백신접종률 향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높게 나왔다.
이번 협약은 올해 9월부터 시, 투자기업 2개사와 경주의 여러 군데를 물색하다 도시가스, 전력계통, 접근성 등 주변 인프라가 완벽한 외동 문산리를 선점하고 10월 현장조사를 마치고 12월초 1,730억을 투자하여 내년 9월 착공,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협의를 마쳤다.
경북도는 내년 신년화두로‘호랑이 기상으로 당당한 경상북도’를 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사중구생(死中求生)”을 외치며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미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올해의 기세를 몰아 내년에도 호랑이처럼 냉철한 판단과 용맹한 도전으로 경북의 대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고삐를 죄어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경북도는 한자어로 된 사자성어를 신년화두로 제시 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한글유산의 본고장으로서 한글 기반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한글로 신년화두를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경주시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0일 오후 구) 경주역광장에서 ‘희망2022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달성 기념행사를 열고 목표액 6억원을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까지 모금된 금액은 총 316건 6억500만원으로 당초 목표액 대비 0.83%를 초과 달성한 수치다. 지난 1일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시작한지 30일만이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해 운영 중인 검사기관은 전국 63곳이나,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는 기관은 순창장류식품사업소 1곳으로, 수산물가공품에 대한 검사기관 지정은 이번 포항시 수산물 품질관리 연구소가 처음이다.
경상북도는 해양수산부 주관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으로 경주 감포 소재 김명수종합식품의 김헌목 대표(멸치액젓, 제10호)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1999년 전라남도 영암의 김광자 씨가 숭어 어란으로 제1호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으로 지정된 이래 총 8명만이 명인으로 지정됐다. 지정품목은 어란, 옥돔, 죽염(2), 새우젓, 어리굴젓, 참게장, 가자미식해이다.
초록마을은 전국 400여개 판매장과 6개소의 대형 물류센터를 보유하며 매년 2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이다. 지난해 11월 경북도와 지역 우수농특산물 판매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금까지 사과, 샤인머스켓, 딸기 등 경북 농산물을 전국 초록마을 매장에서 판매하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