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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은 2013년부터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과학체험교실, 자유학기제 과학 실험 수업 지원, 특성화고 이론과 실습 교육 및 진로 멘토링제 운영 등 다양한 과학교육 서포터즈 교육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있다.
잿빛곰팡이병과 흰가루병 예방을 위해서는 시설 내 과습이 되지 않도록 정기적인 환기를 해줘야 하며 주로 바람에 의해 포자가 전파되므로 병든 개체를 제거한 후 환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발병초기 등록된 살균제를 살포해야 하며 작용기작이 다른 약을 바꿔 가며 처리해야 하며 병든 잎, 줄기, 꽃 등은 바로 제거해 확산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현재의 거리두기 강화조치로 인해 12월 4주차부터는 확진자 규모가 감소세로 전환됐지만, 위중증 환자는 계속 증가 중이며, 전파력이 2~3배 빠른 오미크론 변이가 지역사회에 확산되는 등 여전히 국내 방역상황이 매우 엄중하며 유행규모를 축소하고 오미크론 확산을 적극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현 거리두기를 2주간 유지하기로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그간 빈틈없는 코로나19 방역 및 엑스코선 예비타당성 통과, 서대구 역세권 개발의 기틀 마련 등 대구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직원들에게 커피와 간식을 나눠주며 한 해 동안 코로나19 대응과 시정업무 추진으로 고생한 노고를 격려하며“올 한 해도 코로나19로 힘들었지만 대구의 혁신을 위해 고생한 모든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임인년 새해에도 대구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자”고 말했다.
도시농업 활성화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달성군은 매년 도시농업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3천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그간 도시민 참여형 마을정원 조성 및 상자텃밭 보급 등을 추진해왔으며, 달성 도시농업한마당 행사 등을 개최하는 등 도시농업 활성화 기틀마련과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내년에는 소방활동 빅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예방시책 추진, 의용소방대 활용 지역 방재력 강화, 재난현장 신속 대응을 위한 여건 개선등을 중점 추진 할 계획이다.
3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2명(해외유입 2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3,124명이다. 경북도에서는 17개 시·군(시 9, 군 8)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5명(해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안동 18명, 경산 17명, 구미 16명, 포항 13명, 경주·김천 7명, 영주 6명, 칠곡 4명, 의성·청도 3명, 상주·군위·청송·고령 2명, 문경·예천·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5,315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31일 17개 시·군(시 9, 군 8)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5명(해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안동 18명, 경산 17명, 구미 16명, 포항 13명, 경주·김천 7명, 영주 6명, 칠곡 4명, 의성·청도 3명, 상주·군위·청송·고령 2명, 문경·예천·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5,315명이다.
3일 오전 8시, 앞산 충혼탑에서 개최되는 『충혼탑 참배』에 이어 오전 9시 40분,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2022년도 시무식』에 이어 오후 6시 30분,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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