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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죽계천이 수질 및 수생태계 복원과 생태하천 모니터링 사후관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시상금 300만원과 함께‘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죽계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장수교∼서천합류 3㎞구간에 대해 사업비 67억원(국비40억, 지방비27억)을 투입해 2018년 12월에 준공됐다.
경상북도에서는 2일 16개 시·군(시 9, 군 7)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94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경주 13명, 경산 12명, 구미 11명, 김천·칠곡 9명, 상주·문경 7명, 안동 6명, 포항 5명, 영주 4명, 군위 3명, 청송·성주·예천 2명, 영덕·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5,525명
윤경희 청송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4년은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실현을 위해 공직자들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여 하루하루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야만 한다는 각오로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아직 녹록치 않은 여건이지만, 지금까지 이룩한 성취를 딛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담대한 변화의 여정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새해 당찬 포부를 밝혔다.
신임 심 청장은 취임사에서 “산불 등 산림재해로부터 관내 우수 산림자원을 잘 보존 관리하고 숲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산림이 임업인과 국민의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 제야의 타종식 행사가 31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 대종각에서 열렸다.
경주 성동동 소재 현대기전㈜은 배전반 및 전기 자동차 제어반 제조 기업으로 연말마다 성금 1천만 원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사랑의 온도탑을 뜨겁게 달구는데 일조했다. 백수활 대표는 “추운 날씨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나눔에 동참했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임인년 첫날 호랑이의 기운을 머금은 첫 태양의 기운이 포항 호미곶을 비췄다.지역 케이블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해인사, 사자성어 발표, 일출 장면은 실시간으로 생중계해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5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23,249명이다. 경북도에서는 14개 시·군(시 9, 군 5)에서 코로나19 확진자116명(해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구미 24명, 안동 17명, 포항 15명, 김천 11명, 경주 10명, 영주·경산 8명, 청송 7명, 문경 5명, 의성·칠곡 3명, 상주·울진 2명, 성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5,431명이다.
3일 스페이스워크에서 열리는 ‘2022년 시무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기금 확정으로 대구․경남․부산․울산 등 낙동강 하류지역의 맑은물 공급을 위한 수질개선사업은 물론 열악한 시군 재정을 보전해 낙동강수계 수질개선사업이 활발하게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으며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상류지역에 대한 오염원의 입지제한 등으로 직․간접적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688개 사업에 사업비 104억원을 투입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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