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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는 도기욱 부의장(예천,국민의힘)이 이영상 경북경찰청장으로부터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도 부의장은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과 '자치경찰제 시행'을 새로운 지방정부 변혁의 시작으로 보고 경북의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포항시와 대풍영농조합법인은 4일 북구 흥해읍 대풍영농조합법인에서 포항 쌀을 수출하기 위한 상차식을 했다. 대풍은 이번 수출 물량 12t을 시작으로 모두 90t을 호주로 수출한다. 이 쌀은 삼진글로벌이 직영하는 호주 현지 매장에서 판매된다.
분야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복지·보건 분야에서는 지난해 10월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기준이 대폭 완화됐고,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수당 신설로 배우자 사망위로금 30만원과 분기별 15만원 수당이 지급된다.
이날 첫 경매는 2021년에 수확하여 저장중인 청송사과 만생종 후지(富士)에 대한 경매로 진행되었으며, 물량 3,994상자/18kg를 경매하여 상자 당 평균가격 45,850원을 기록했다.
김 부군수는 청도군 청도읍에서 태어나 성덕대학교 사회복지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청도군 매전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1년 경북도로 전입했다. 2008년 행정사무관에 이어 2017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의원, 사회복지과장, 고령부군수,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등 주요 부서를 거쳤다.
신임 김 부군수는 지난 1993년 7급 공채로 공직과 인연을 맺어 경북도 일자리 창출단, 자치행정과, 인재개발정책관을 거쳐 관광마케팅과장과 문화예술과장을 역임했으며, 1일자로 영덕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경북도체육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회원종목단체, 시군체육회, 실업팀 선수 등이 참여해 2020년 1억 2900만 원, 지난해 1200만 원의 성금을 전발한 바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지난달 27일 시청에서 열린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위대한 시민들과 함께 위대한 대구 건설을 완성하고 싶다”며 “다시 한 번 시민들의 선택을 구하고자 한다”고 말해 3선 도전을 공식화 했다. 권 시장은 또 “저는 3선 시장 자체가 리더십의 안정성·연속성을 바탕으로 공동체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3선 도전 의지를 강하게 나타냈다. 지역 여론은 두 갈래다. 대구의 숙원사업인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취수원 이전 문제 해결의 단초를 권 시장이 마련한 만큼 완전한 매듭을 위한 그의 3선 도전을 환영하는 목소리가 있다.
4일 오후 7시 25분께 경북 군위군 우보면 이화리 중앙선 이화건널목에서 동대구에서 강원도 동해 방향으로 달리던 제1674호 무궁화호 열차가 쏘렌토 승합차와 충돌했다. 사고 당시 열차에는 승객 40여 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고 승합차 운전자는 자력으로 탈출했다.
국내 최초로 민간 주도의 이동식 도계장이 운영돼 그간 어려웠던 소규모 도계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회사법인 문경통도리토종닭(주)은 지난달 27일 경북도청으로부터 도축업 허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동식 도계장에서는 소량의 규모도 도축이 가능하고 필요시 지역을 이동해 도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토종닭 소비자의 편익 측면에서도 역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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