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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2월 2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8개 구·군과 함께 물가 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구·군 합동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준수, 불공정거래 차단 등의 지도점검을 통해 물가안정과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간다.
간접흡연으로 인한 입주민 간의 갈등을 방지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간접흡연의 방지 조항을 신설하고 입주자 등의 세대 내 흡연 방지 노력 의무와 간접흡연 시 관리주체의 조치 사항 등을 규정했으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감사 해임 방법을 지난해 10월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의 입주자대표회의 선출 절차에 맞게 세대수 구분 없이 주민 직접투표에 의한 해임을 원칙으로 하는 것으로 개정하는 등 2개 조문을 신설하고 17개 조문을 개정했다.
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9명(해외유입 4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3,838명이다. 경북에서는 16개 시·군(시 8, 군 8)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9명(해외 5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 27명, 경주 14명, 구미 13명, 경산 12명, 안동 9명, 영주 8명, 상주 7명,칠곡 6명, 김천 4명, 군위·예천 2명, 문경·청송·영양·영덕·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5,93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7일 16개 시·군(시 8, 군 8)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9명(해외 5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27명, 경주 14명, 구미 13명, 경산 12명, 안동 9명, 영주 8명, 상주 7명,칠곡 6명, 김천 4명, 군위·예천 2명, 문경·청송·영양·영덕·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5,931명이다.
10일 오전 08시 30분 영덕군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별 월중업무를 보고받고 진행상황을 점검한다.
경상북도는 6일 오후 도청에서 프로젝트318(대표 신연주), 노바필름(대표 최원기), 봄내영화촬영소(대표 문루도)와‘경북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 제작사들은 1월부터 지역 업체들과 협력해 도청신도시 내에 영화․드라마 종합촬영소를 구축하고 촬영에 들어간다는 입장이다.
경상북도가 지역 일자리 회복을 위해 시행하는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과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서 지난해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먼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중 3개의 공모사업에서 역대급 성과를 기록했다.
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는 내마음은콩밭 협동조합과 함께 지난 12월 30일 ~ 31일 이틀간 민족자본 최초의 백화점인 무영당(중구 경상감영길 8)에서 ‘복합문화백화점’ 행사를 개최하고, 무영당의 활용방안에 대한 청년 참가팀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경주시가 ‘용강공단 주거지역 전환 정책’ 추진에 따른 부동산 투기 및 난개발을 막기 위해 용강공단 전역을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했다. 이와 함께 경주시는 용강공단 부지의 도로 등 기반시설 부족에 따른 시민불편사항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유도를 위해 지구단위계획수립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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