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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억5천만을 목표액으로 작년 12월 1일 시작한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서, 2022년 1월 10일 현재 91억6천만원이 모금돼 캠페인 시작 41일 만에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했으며 총 모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모금액 86억7천여만원보다 4억9천만원 정도 증가했다.
이번 로드맵에는 코로나19와 더불어 택배, 배달음식 등 비대면 소비 확대로 1회용품의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환경보전에 대한 사회적 기조가 고조되고 있음에 따라,기존의 분리배출과 선별 중심의 재활용 정책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자원순환경제로 전환하기 위해 3개 분야, 10개 시책사업을 담고 있으며, 총 949.7억원의 사업비로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가장 큰 변화는 업력 1년 이상인 기업이라도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그동안은 업력 3년 이상 기업만 보조금 신청이 가능했으나,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생 유망기업까지 지원을 확대해 보다 많은 기업이 수혜를 받게 된다.
1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4명(해외유입 5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4,148명이다. 경북에서는 13개 시·군(시 8, 군 5)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8명( 해외 9명)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 28명, 경산 20명, 구미 19명, 경주 7명, 김천 4명, 상주·칠곡 2명, 안동·영천·군위·청송·영양·성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6,197명이다.
경북도는 10일 도청에서 예천군, 케이티, 포스코, 포스텍과 함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케이티는 도청신도시에 1160억 원을 투자해 지상 5층, 지하 2층(부지 3500㎡, 연면적 1만7150㎡) 규모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고 2025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에서는 10일 13개 시·군(시 8, 군 5)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8명( 해외 9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28명, 경산 20명, 구미 19명, 경주 7명, 김천 4명, 상주·칠곡 2명, 안동·영천·군위·청송·영양·성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6,197명이다.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포항시청 직장운동경기부 2022년도 신규단원 입단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오는 10일부터 백화점, 대형마트에 가려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서나 48시간 내 발급받은 PCR(유전자증폭검사) 음성확인서를 내야 한다.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10일부터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의무화 대상에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가 추가된다. 다만 현장 혼란을 우려해 10∼16일 1주일간은 계도기간을 두고, 17일부터 위반 시 과태료 부과와 행정처분 등을 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10일부터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지사 주재로 올해 실국 및 출자출연기관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9일 도에 따르면 이번 업무보고회는 실국별로 보고하는 기존 방식을 탈피해 분야별로 유관 실국과 출자출연기관이 합동으로 질의응답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업무보고는 ▷민생․경재․대전환 ▷문화․환경 ▷농업 ▷환동해 ▷복지․안전 ▷건설․신공항 ▷행정지원 7개 분야로 진행된다.올해 업무보고 첫날에 최우선적으로 민생․경제․대전환 분야 실국의 업무보고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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