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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지방채 상환을 당초 목표보다 14년 앞당기면서 ‘지방채 ZERO 도시’를 실현하게 됐다. 경주시는 2036년까지 분할 상환 예정이던 지방채 200억원을 1월 중 전액 조기 상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1995년 지방자치제 도입 이후 28년 만의 쾌거이자 지방채 0원 시대를 실현한 것으로, 재정 건전성은 물론 재정운용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1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3명(해외유입 2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4,311명이다.. 경북에서는 13개 시·군(시 8, 군 5)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0명(해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 24명, 구미 14명, 경주·경산·칠곡 4명,김천·영천 2명, 안동·문경·청송·고령·성주·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6,257명이다.
경북도에서는 12일 13개 시·군(시 9, 군 4)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7명(해외 5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24명, 구미 14명, 경주 10명, 경산 7명, 김천·칠곡 6명, 안동·영주·상주 2명, 문경·영덕·성주·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6,334명이다.
14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3일 오전 10시 40분, 청와대에서 개최되는 『제1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이어 오후 5시 30분,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2022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
경주시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맥스터) 증설에 따른 1년 이상의 길고 어려운 협의과정을 마무리 짓고 합의를 도출했다.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관련 협의기구는 11일 경주시청에서 ‘지역발전 상생협력 기본 합의서’에 서명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원 방안을 최종 합의했다. 합의 내용으로는 우선 상생협력 지원금 750억원 지원으로 주민복지 증진 사업, 주민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시무식 대신 직원들과 ‘새 희망 다짐대회’로 임진년 새해를 시작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투자유치 활동이 다시 시작됐다.11일 오전 이철우 지사는 LG BCM의 이차전지 양극재 공장 착공식 참석에 이어 구미3 국가산단에 소재한 SK실트론을 방문했다.앞서, 이 지사는 LG BCM 공장 착공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과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을 만나 포항과 구미, 대구, 상주로 이어지는 ‘경상북도 이차전지 산업 발전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당부한 바 있다.
군위군 편입 법률안인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안’이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이달 중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2월 3일 개원되는 국회 임시회에 상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소관 상임위인 행안위 심의와 법사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통과돼 공포되면 5월 1일자로 시행된다.
이번 간담회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신년사에서 밝힌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민생경제 대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내 노점상 등 상대적으로 피해가 많은 업종의 위기극복과 신속한 회복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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