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에서는 15일16개 시·군(시 9, 군 7)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5명(해외 10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21명, 경산 17명, 구미 13명, 김천 12명 경주 10명, 영주 6명, 상주·칠곡 3명, 고령·성주 2명, 안동·문경·의성·청도·예천·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6,621명이다.
포항시는 14일 포항시청에서 포항시 신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이날 가입식에는 포항시 1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이은주 씨와 가족, 이강덕 포항시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임재선 포항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가 가장 심한 안동시로부터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산림청 헬기를 타고 안동지역을 항공 시찰했다. 한편 경북은 지난해 봄철 방제 완료시점을 기준으로 전체 피해규모의 38%인 약 11만 4000 본의 피해고사목이 발생해 전국 최대의 피해지역이 됐으며 3월말까지 피해 고사목을 전량 제거할 방침으로 경북도는 올해 산림병해충 방제에 모두 28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투약 대상은 증상 발현 후 5일 이내에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큰 경증 및 중등증 환자로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 중 재택치료를 받거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사람에게 우선 투약하며, 무증상자는 투약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폐수유입지역, 지하수오염지역 등 중점오염원 24곳, 산업단지 및 공장지역 16곳, 어린이놀이시설지역 31곳 등 총 11개 지역 116곳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검사결과 토양산도인 수소이온농도는 평균 7.2로 중성으로 나타났고, 시안 및 벤젠 등 유기용제류 7개 항목은 모두 검출되지 않았으며 중금속 평균 농도는 아연이 가장 높았지만 우려기준의 22%에 그쳐 토양오염도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도시철도 이용 활성화 공동 노력, 대구도시철도-영남대학교 산학협력 연계 사업 발굴, 인적․물적 교류 및 협력 관계 구축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특히코로나로 침체된 도시철도 수송 회복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영남대역 미래산업 테마화 등의 상호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의 시너지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효율적인 시설 환경 관리를 위해서는 주간에는 빛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PO필름으로 피복해 광합성이 잘 되고 지열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야간에는 최저 온도가 15℃ 이상 유지될 수 있도록 보온 부직포를 이용해 보온관리를 해야 한다.
오미크론 확산을 최대한 늦추면서 확진자 폭증이 일어나지 않도록 현 거리두기를 3주간 유지하기로 했으며 최근 4주간 고강도 거리두기 조치로 시민들의 거리두기 피로감, 특히, 최근 방역지표 개선으로 거리두기 완화에 기대심리가 큰 자영업‧소상공인들의 생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사적모임 인원은 접종여부와 상관없이 기존 4명에서 6명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하다.
경북도는‘민생경제 살리기’를 올해 도정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연일 현장의 소리에 집중하고 있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11일 안동에 이어 13일에도 구미 선산봉황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민생경제 활력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는 앞으로 3주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그대로 유지하고자 한다"며 "다만 오래 지속된 방역강화 조치로 인한 고통을 감안해 사적모임 인원 제한만 4인에서 6인까지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