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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258억원으로 신설 출입구 2개소에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가 각각 1개씩 설치되며, 기존 출입구 3개소 중 1개소에는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를 각 1개씩 추가 설치한다. 폭 6m, 연장 162m의 지하연결통로는 차량 소통의 원활을 기하기 위해 비개착공법을 적용하며, 연결통로에는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CCTV와 안심벨이 설치된다. 그리고, 지상 출입구와 엘리베이터는 도심지 개방감이 확보되는 디자인으로 설계했으며, 투명 강화유리 소재를 사용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획했다.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방역정책과 대구시 의료체계 역할에 대한 전문가의 제안과 함께 의료자원 활용 효율화 방안, 재택치료 단계별 확대방안, 코로나19 환자진료 및 관리내실화 방안 등에 대해 현장관계자의 의견을 듣고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대구시의 확진자 급증에 따른 단계별 상황에 만반의 대응 준비를 하고자 한다.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에서 오는 31일까지 건강한 지역먹거리와 선물용품,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등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시민 3천여 명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함으로써 명절을 앞두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현안 토의에서는 디지털농업의 기술개발 및 확산을 위한 로드맵과 콩, 벼 등 노지 작물에 대한 디지털농업 선도 모델의 개발과 실증 등에 대한 각 기관별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해 토론했으며 생력 기계화, 자동 물관리, 디지털트랩, 드론방제, 디지털통합관제시스템 등을 포함한 디지털농업의 테스트 베드를 구축해 재배 안정성과 기계수확 적응성이 다소 떨어지는‘대원콩’을 대체할 수 있는 다수성 신품종인 ‘선풍’과 ‘대찬’의 전시 시범포 조성을 제안했다.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8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3명(해외유입 16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5,368명이다. 경북에서는 14개 시·군(시 10, 군 4)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70명( 해외 19명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로 포항 60명, 경주 30명, 경산 22명, 구미 19명, 상주·성주 8명, 영주 6명, 김천 5명, 문경 4명, 영천·영덕·칠곡 2명, 안동·군위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7,132명이다.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의 위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도민의 뜨거운 나눔 온정이 빛을 발해 지난해 338억 9400만원이란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총모금액 267억 5200만 원보다 71억 4200만원이 늘어난 금액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999년 이웃돕기성금을 모금한 이래 최대 모금액이다. 어려울수록 더욱 똘똘 뭉쳐 위기를 극복하는 경북도민의 끈끈한 지역공동체 정신과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하는 지역기업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 경북도를 비롯한 23개 시군 모두가 합심한 덕분에 이번의 성과를 낼 수 있었다.
경북도에서는 19일 14개 시·군(시 10, 군 4)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70명( 해외 19명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60명, 경주 30명, 경산 22명, 구미 19명, 상주·성주 8명, 영주 6명, 김천 5명, 문경 4명, 영천·영덕·칠곡 2명, 안동·군위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7,132명이다.
20일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오미크론 확산 대응 의료·방역 대응 긴급회의』에 참석
세계 최대 여행전문 지침서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올해 최고의 여행지로 대한민국에선 유일하게 경주를 꼽았다. 경주시는 전세계 배낭 여행객들의 바이블로 불리는 ‘론리 플래닛’이 ‘2022년 최고 여행 TOP10 도시(Best in travel 2022 top 10 cities)’에 경주를 10위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18일 오후 2시 40분 경북 포항 영일만산업단지에 소재한 ‘에코배터리 포항 제2캠퍼스’에서 개최된 간담회에서 에코프로는 향후 3년간 총 3천 개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에코프로는 1998년 창업하여 양극재(에코프로BM), 온실가스저감(에코프로HN), 벤처캐피탈(iSquare Ventures) 등 8개 가족사를 보유하고 있는 환경‧에너지 소재 산업 기업으로, 이차전지 시장의 확대에 따라 지난해 매출 1조 5천억 원을 기록하는 등 미래 신산업분야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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