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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1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수는 총 2,980명이라고 밝혔다. 주요 확진자 현황은 A체육시설 관련 9명, B요리주점 관련 49명,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5명, 해외입국자 2명,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 12명, 현재 역학조사 중 6명이다. 특히, 체육시설 및 요리주점 등 최근 집단 감염이 발생한 곳에서 소규모 감염이 지속 발생하고 있고, 재택치료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가정 내 감염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번 반찬 나눔은 STX리조트 후원으로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지역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정성으로 만든 반찬세트를 440세대에 지원하게됐으며 정광호 STX리조트 대표이사는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기에 지역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소외된 이웃 지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미 소재 지역 기업인 세아메카닉스의 조창현 대표이사와 사내 봉사동아리 키우미 회원들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뜻에서 총 1232만 2000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농식품유통취약농가 판로확대 지원사업은 취약농가 30호 이상이 참여하는 마을에 농가조직화, 교육, 온라인 판매망 구축, 포장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마을을 대표 하는 유통도우미가 농산물 순회수집, 포장, 온라인 판매, 고객관리 등 유통전반을 책임지고 있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대구 중남구 등 4곳의 보궐선거에 100% 오픈 프라이머리(국민참여경선)를 통해 후보를 내보내기로 가닥을 잡은 가운데, 3선 중진에다 현직 최고위원의 공식 등판은 선거판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출산이 임박하거나, 조산 우려가 있는 임신부,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를 전문적인 분만 처치 교육을 받은 119구급대원이 신속히 출동해 대구‧경북 소재의 적정 병원으로 이송해 주는 서비스로 올해도 계속된다.
건설 분야는 양동․하회마을처럼 후손들에게 문화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건축자산을 만들겠다는 계획이 제시됐고 공항분야는 이전지 결정이후 보다 강력한 추진체계 구축을 위해 ‘Flying 경북’이라 불리는 민관협력체계를 갖추고 충분한 규모의 공항건설을 위한 행ㆍ재정적 자원 확보에 힘을 모은다는 구상이며 문화 분야는 한옥, 한복, 한지, 한글의 경북 4대 한류와 공항시대 및 4차 산업시대의 문화관광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사업들이 주를 이뤘다.
이번 기부금은 경북새마을회장 및 회원단체장, 새마을지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위기계층과 지역 소상공인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청년이 돌아오는 시끌벅적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청년농업인 Start-up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일은 쉽고 소득은 높은 미래농업 구현을 위해 대학, 민간전문가와 협력해‘디지털 기반의 전자농업 실용화 기술’을 개발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농업분야의 위기 극복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래농업 대전환 계획을 제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우리가 예상했던 대로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되고 우세종화 가능성이 높은 만큼 병상문제, 진단검사 역량 강화, 재택치료 시스템 등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에도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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