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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시간대 생활권이 가능한 대구~포항 광역철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대구~포항 광역철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 7월 고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비수도권 광역철도 확대 추진 방향에 따라 경북도에서 구상한 신규 사업이다. 지방 대도시권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대구·경북 메가시티 구축의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대구선(동대구~하양~영천), 중앙선(영천~아화), 동해선(서경주~안강~포항) 3개 노선을 연계하는 기존선 활용해 기존 경부선을 활용한 수도권전철 1호선과 같은 광역 전동열차가 투입되며 총연장 90.4km에 99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경북도는 설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긴급대응체계 특별근무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각종 재난 및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경찰서 및 소방서 등의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그는 경제사업부에 근무하면서 보조사업을 진행하는 것처럼 서류를 꾸며 1회에 수천 만 원씩 차명계좌를 통해 인출하는 수법으로 돈을 빼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혐의가 탄로 날 것에 대비해 자신이 ‘전결’ 처리해 사업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9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4명(해외유입 9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5,732명이다. 경북에서는 16개 시·군(시 9, 군 7)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26명(해외 6명)이 신규 발생했다.이는 올들어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로는 가장 많다. 시군별로 포항 83명, 경산 42명, 경주·구미 22명, 안동 14명, 김천 9명, 성주 7명, 영주·영천 6명, 상주·칠곡 4명, 군위·영덕 2명, 의성·청도·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7,358명이다.
경북도는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지난해 지원물량 5431대 보다 1.7배 늘려 9155대를 보급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차종별로는 전기승용 5244대, 전기화물 2648대, 전기버스 63대, 전기이륜 1200대를 구매 지원한다. 구매 보조금은 차종, 차량 가격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120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000만원, 전기이륜차는 180만원까지 지원한다.
경북도에서는 20일 16개 시·군(시 9, 군 7)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26명(해외 6명)이 신규 발생했다.이는 올들어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로는 가장 많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83명, 경산 42명, 경주·구미 22명, 안동 14명, 김천 9명, 성주 7명, 영주·영천 6명, 상주·칠곡 4명, 군위·영덕 2명, 의성·청도·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7,358명이다.
21일 오전 11시,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구청장·군수 회의』에 참석
21일 (구)수협 냉동창고에서 ‘포항항 구항 도시재생 뉴딜사업 송도사업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박경현 감독의 위촉기간은 2024년 1월 2일까지다. 박 감독은 2020년부터 2년 동안 신라고취대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도 다양한 공연을 펼쳐 지역 전통예술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널리 알려 왔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경주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의 추천으로 재위촉됐다.
송도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행정복지센터 건립은 2019년도 국비지원 사업으로 선정돼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건축 연면적 3,747㎡규모로 실내수영장(4레인*25m), 영유아풀, 체력단련장,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체육·문화․행정 등 시민 일상과 매우 밀접한 인프라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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