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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한 신임행정부시장은 행정고시 36회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대구시 정책기획관, 대구시 수성구 부구청장, 대구시 신기술산업국장, 행자부 주민정책과장, 행안부 예방안전정책관, 안전관리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정책역량과 현장 감각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21일 14개 시·군(시 8, 군 6)에서 코로나19 확진자234명(해외 9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89명, 경산 42명, 구미 30명, 칠곡 12명, 경주·성주 11명, 영주 10명, 안동 9명, 김천 8명, 영천 7명, 군위 2명, 영덕·청도·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7,592명이다.
대구시는 통합지하화 사업의 최종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3자 제안공고를 실시한다. 공고기간은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120일간으로 통합지하화 하․폐수처리장 민간투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겸비한 견실한 민간사업자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 사업제안서를 제출받기로 했다.
전문가들은 중증환자가 아닌 경증환자 중심으로 방역과 의료정책을 전환하고, 코로나19가 일상진료 체계 안에 들어오도록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구시는 확진자 규모별로 3단계로 구분해 방역대응 분야에서는 PCR 검사 역량 확충, 위험도에 따른 역학조사 우선순위 결정 및 격리 기준 조정, 신속한 3차 추가접종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경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도 공유재산 임대료를 감면키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가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더욱 커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감면기간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2022 코로나 극복을 위한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 △소상공인·소기업 방역물품 지원금 지급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설맞이 환경정비 추진 △방역 및 민생 대응방안 점검 △설맞이 환경정비 및 어려운 이웃 위문 △산불 예방활동 점검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물 산업 선도기업은 도내 물 관련 기업 가운데 성장가능성이 높고 수출역량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시장을 이끌 물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23개사를 지정·운영 중이다.이번에 선정된 케이디(대표 정태화)는 수질·대기 환경시설 전문기업으로 와류식 고효율 가압고액 부상분리장치, 스마트 초음파 수도미터 등을 개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에서 지난해 10월에 발표한 ‘초광역협력 지원전략’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향후 대구경북의 미래성장산업의 구체적인 사업발굴과 실행을 위해 대구‧경북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대구경북은 초광역협력을 위한 행정틀로 ‘대구경북특별지방자치단체’의 설립과 중장기적으로 ‘대구경북특별광역시’ 구축을 논의했다.
지난 번 긴급 대책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과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둬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 ▷중소기업 및 일자리 사업지원 ▷민생경제 마중물 제공 3개 분야로 구성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해 물가안정 관리대책과 농식품 판매 촉진 및 제수품목 수급 안정 대책, 그리고 관광마케팅 전략을 추가했다.
대구백화점은 20일 "대구 중구 동성로의 대구백화점 본점을 주식회사 제이에이치비홀딩스에 2천125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백화점 본점의 매각 금액은 자산 총액 대비 약 4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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