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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에서는 23일 18개 시·군(시 10, 군 8)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15명(해외 8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경산 46명, 포항 43명, 구미 31명, 경주 21명, 칠곡 14명, 안동 11명, 김천·봉화 10명, 영주·고령 8명, 영천 6명, 예천 3명, 청송 2명, 의성·성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8,014명이다.
24일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물 정전분무 기술’ 제품개발 및 실증적용을 위한 4자 업무협약』에 참석
24일 해병대와 연일·효자시장을 방문해 군부대와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2일 경기 화성 산란계 2개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 농장에서는 산란계가 각각 19만마리, 23만7천마리 사육되고 있다. 이번 동절기 들어 가금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것은 23·24번째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주요 내용은 ▲119신고 폭증에 대비한 신고접수대 2대 추가 운영 ▲의료상담 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 의료인력 3명 보강 ▲유관기관 공조체계 점검을 위한 비상연락 실시 등이다. 지난해 설 연휴 기간 상담·안내문의 전화는 총 1752건으로 일 평균 438건을 안내해 평일(약 245건) 대비 약 1.8배 증가했다.
칠곡군은 아덴만 여명작전 11주기를 하루 앞둔 20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총탄 6발에 큰 상처를 입고 위중한 상태에 놓여있던 석해균 씨 모습을 담은 그림을 전달했다.
대구광역시장 및 대구광역시교육감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은 각 11억 7천 3백만 원으로 지난 제7회 지방선거 대비 1천 3백만 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선거비용제한액 산정 시 반영하는 인구수가 제7회 지방선거 대비 89,669명이나 감소한 것이 큰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2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5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4명(해외유입 2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6,564명이다. 경북에서는 18개 시·군(시 10, 군 8)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07명(해외 9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로 포항 53명, 경산 40명, 구미 27명, 안동 20명, 경주 14명, 김천 13명, 영천·칠곡 10명, 영주 7명, 성주 3명, 문경·고령 2명, 상주·군위·영덕·예천·봉화·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7,799명이다.
포항시에서는 연일 80여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다가 21일 53명으로 떨어졌다. 이날 일반음식점 관련 21명과 실내체육 시설 관련 5명이 확진됐다. 또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이 확진된데 이어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0명, 지인 10명이 무더기로 확진됐다. 특히 지난 19일과 20일 아시아와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외국인 3명이 확진되어 불안한 방역상태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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