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국비 15억원(총 사업비 30억원)을 확보했다. 선정지역은경북 영천(마늘), △전북 정읍(지황), △전남 강진(쌀귀리), △경남 창원(단감) 이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은 우선, 농산물의 생산·제조·가공·유통·관광 등 1·2·3차 산업화기반이 집적된 곳을 농촌융복합산업지구로 지정한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 아이돌봄공동체ㆍ돌봄공간의 정의 △ 돌봄공간 조성 및 기능 △ 아이돌봄공동체 실태조사 실시 △ 아이돌봄공동체의 사회적협동조합 결성 △ 재정지원 등이 있다.
동해면 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은 2019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시설 국비지원 사업으로 선정됐다. 건축 연면적 2,160㎡규모로 실내체육관, 체력단련실, 다목적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시민 일상과 매우 밀접한 체육인프라 시설 구축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10.17%보다 2.38%P 낮게 나타났다. 시․도 상승 순위 중 서울(11.21%), 세종(10.77%), 대구(10.56%), 부산(10.41%) 등에 이어 15번째이다. 도내 시ㆍ군ㆍ구별 변동률은 군위가 15.5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울릉(13.54%), 봉화(10.11%), 의성(9.93%) 순이다.
이번 성과는 계약원가 심사 경험과 전문관 지정 등 실무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으로 심사부서를 구성‧운영하고 업무매뉴얼 작성, 심사사례집 제작등 담당공무원의 원가심사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청 대상자는 개별법에서 정하는 농업·임업·어업인의 자격을 갖추고 2020년 12월 31일까지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의 경영주로서 같은 날 기준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한 농어민이다.내달 28일까지 신청을 받은 이후에는 3월 중 자격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60만원의 농어민수당을 4월과 8월에 각각 30만원씩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로 지급한다.
아열대작물 전문단지 조성사업은 국내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은 16종의 아열대작물을 선발해 재배기술과 발전 잠재력을 보유한 지역을 중심으로 아열대작물 생산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한다. 아열대작물 16종(농촌진흥청 선발 작목 및 도 추가 작목)은 농촌진흥청 선발(8종) 인 망고, 패션프루트, 용과, 올리브, 파파야, 아떼모야, 구아바, 훼이조아와 도 추가(8종)인 만감류(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등), 바나나, 커피, 무화과, 키위이다.
2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7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89명(해외유입 6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7,990명이다. 경북에서는 17개 시·군(시 9, 군 8)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81명(해외 6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 54명, 구미 53명, 안동 39명, 경산 37명, 경주 35명, 고령 21명, 김천 13명, 영천 6명, 상주·군위 4명, 청도·칠곡·봉화 3명, 영주·의성 2명, 예천·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8,529명이다.
이를 위해 경북행복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경로당행복도우미 사업과 연계해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의 감염성질환에 대한 선제적 검사와 감염병 치료 등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기관 간 입체적 협력으로 추진한다.
경북지역의 약용작물 재배면적은 2020년 현재 2956ha로 전국 재배면적의 26.7%에 이르며, 국가관리 55개 작목 중 30개 작목이 재배면적 1, 2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1위의 생산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건강과 면역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약용작물에 재배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