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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에서는 26일 20개 시·군(시 10, 군 10)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45명(해외 7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92명, 구미 86명, 안동 73명, 경주·경산 49명, 김천 20명, 칠곡 19명, 영천·고령 11명, 영주 8명, 상주 7명, 의성 5명, 울진 3명, 문경·군위·청송·청도·예천 2명, 성주·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이는 하루 발생 수치로는 역대 최다이다.누적확진자는 18,974명이다.
27일 국회 정론관 및 포스코센터를 방문해 포스코 지주사 전환 추진에 따른 공동설명서를 발표하고 포스코 회장과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27일 오후 7시, 호텔라온제나에서 개최되는 『대구육상연맹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
27일 오전 9시 30분, 경주현대차 생활치료센터에 『코로나19 대응 및 설연휴 근무자 격려』 에 이어 오후 3시 10분, 정심수양원에 『설명절 간부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27일 오후 3시, 소방안전본부 119 종합상황실에 『코로나19 대응 및 설연휴 근무자 격려』 방문
김 총리는 "우리가 균형발전 정책을 18년이나 했는데도 불균형은 더 심해졌다"라며 "2020년에는 수도권 인구가 50%를 넘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영국, 프랑스 같은 나라들은 수도권 인구가 20%만 넘어도 편중이 심하다면서 국가 전체가 난리가 난다"고 환기했다.
포항시는 25일 ‘포스코 지주회사 전환 추진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지역과 시민들을 위한 상생대책을 호소했다. 이강덕 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제철보국의 신념으로 포항과 포스코는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함께 해왔고, 시민들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희생하고 고통을 감내해 왔는데, 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지역과 상생협력을 위한 어떠한 소통과 대책도 없었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라고 밝혔다.
경북도가 청도에서 동대구를 20분대로 연결하는 대구권 광역철도 경산~청도연장 추진에 발 벗고 나섰다. 25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사업구상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내년 제4차 국가철도망 수정계획 및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대구권 광역철도 경산~청도연장은 현재 추진 중인 1단계(구미-경산), 2단계(김천-구미)를 연계하는 3단계 구간으로 대구권 광역철도를 마무리하는 사업이다. 구미-칠곡-대구-경산을 잇는 총연장 61.8km 대구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은 2023년 하반기 개통예정으로 우선 구미에서 경산을 40분대에 연결해 하나의 생활경제권이 마련된다.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 시는 2019년 9월 ‘경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계획 연구용역,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와 시민참여단 구성, 위촉직 여성위원 확대 등을 추진해 왔다.
심사결과 △대상에 MA REA풀빌라(마동 단독주택) △일반부문 최우수상에 INTERFALL COFFEE(충효동 근린생활시설) △일반부문 우수상에 경주시 동물사랑보호센터(천북면 신당리 근린생활시설), 보스케(현곡면 하구리 근린생활시설), 현대자동차그룹 영남권 교육시설(양남면 하서리 교육연구시설) △전통한옥부문 최우수상에 다래원(배동 단독주택) △전통한옥부문 우수상에 누리봄(사정동 단독주택)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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