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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미크론 대응체제에서는 방역에 많은 변화가 생기는 만큼 초기에 시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바뀌는 부분을 잘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고 “오미크론 대응은 몇몇 부서가 아니라 전 부서가 합심해 대응해야 하는 만큼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마련하라”고 지시하며, “설 연휴 기간 동안 간부공무원의 특별근무와 특별방역대책을 잘 연계해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올해는 72개 사업에 총사업비 1,576억원으로 청년주거비 부담완화로 인한 생활 안정과 청년 주도성 강화를 통한 미래설계 지원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심각해지고 있는 청년유출 문제를 극복해서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출향청년 등 타지역 청년의 귀환과 정착을 위한 지원도 대폭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의회 임무석 의원이 영주지역 노인복지시설인 용수사 자비원을 방문하여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나기보 경북도의원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천시 어모면에 위치한 김천시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을 방문해 따듯한 나눔의 정을 나눴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빠른 확산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이용자들이 상주하는 시설 대신 방문 요양을 전문으로 하는 낙동재가노인복지센터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북도의회 박승직 도의원은 경주시 충효동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인‘나눔의집’을 방문하여 경북도의회를 대표해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여파 등으로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힘들어 하는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지역 민생경제에 안정과 활력 회복을 위해 실시됐으며 안전한 행사를 위해 발열 검사와 마스크 착용, 개인 간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4명 이하로 조를 나누어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차례상에 올릴 제수와 지역 특산품 등을 구입했다.
지난해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평가에서 안전점검의 실효성 강화, 자율안전점검 확산, 보수‧보강 및 후속조치, 점검결과 공개 및 이력관리 등 평가기준 전 분야에서 중앙정부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타 시도에 없는 청소년안전지킴이단 운영 업무협약을 교육청 등 8개 기관과 체결해 재난 사전 예방에 노력하고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한 재난에 대하여는 안전기동대 운영을 통해 수습하는 등 재난 예방과 복구단계에서 타 지역과 구분되는 특수시책을 시행함으로써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심의회는 미래 기후변화에 대응해 과수류 저온피해를 경감시키기 위한 연구 3과제를 검토했으며 외부의 전문가를 초청해 신규 현장 실용 공동 연구과제를 심의했다.
2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1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72명(해외유입 8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8,662명이다. 경북에서는 20개 시·군(시 10, 군 10)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45명(해외 7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 92명, 구미 86명, 안동 73명, 경주·경산 49명, 김천 20명, 칠곡 19명, 영천·고령 11명, 영주 8명, 상주 7명, 의성 5명, 울진 3명, 문경·군위·청송·청도·예천 2명, 성주·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이는 하루 발생 수치로는 역대 최다이다.누적확진자는 18,9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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