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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징역 4년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27일 업무방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전 교수의 상고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5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70명(지역해외유입 6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29,430명이다. 경북에서는 19개 시·군(시 10, 군 9)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89명(해외 9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구미 100명, 포항 88명, 안동 75명, 경산 61명, 경주 32명, 칠곡 30명, 영주 29명, 김천 20명, 고령 11명, 상주 10명, 군위 6명, 문경·청송 5명, 청도·예천 4명, 영천·성주 3명, 영덕 2명, 의성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9,463명이다.
2016년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해 현재 14개 시군 70여 농가, 18.8ha에서 만감류(한라봉 등)를 재배하고 있다. 특히, 고령에서 한라봉 재배를 시작한 왕눈이농장(대표 김찬숙)은 지난해 1200평 규모의 농장에서 9t을 출하했고, 올해는 17t 정도를 출하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및 양식장 항생제 기준치 초과 등 수산물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에 대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국내 수산물 안전사고 발생 시 상호유기적인 대응과 신속한 결과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지역 수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경북도에서는 27일 19개 시·군(시 10, 군 9)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89명(해외 9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구미 100명, 포항 88명, 안동 75명, 경산 61명, 경주 32명, 칠곡 30명, 영주 29명, 김천 20명, 고령 11명, 상주 10명, 군위 6명, 문경·청송 5명, 청도·예천 4명, 영천·성주 3명, 영덕 2명, 의성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9,463명이다.
28일(금) 오전 9시 30분, 시청별관 접견실에서 개최되는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협의회 대구상의 회원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에 이어 수성구 보건소(13:20), 중앙교육연수원(14:20), 대구은행연수원(15:30)에 『코로나19 대응 및 설 연휴 비상근무자 격려』
공공일자리는 직접일자리 등 5개 분야 7만 3366개, 민간일자리는 기업 투자유치 등 3만 874개로 민선7기 목표였던 일자리 10만개를 6개월 앞당겨 달성한 것으로 민선7기에는 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좋은 일자리 창출로 정책목표를 상향 설정하고, 단기 일자리 위주에서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 받는 1년 이상 상시 고용 일자리로 전환해 양보다 일자리 질 개선에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포스코 지주회사의 수도권 이전은 국가와 지방이 모두 공멸하는 시대 역행적 발상”이라면서, “포스코 지주회사는 경북도의 동반자로서 반드시 지역에 있어야 한다”라며 거듭 강조했다.
명절지원금은 도내 전 시군의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세대 등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1만여 세대를 우선으로 선발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금으로 세대별 10만원씩 총 10억 원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탄소포집․이용․저장 기술 육성을 추진할 연구기관의 필요성과 탄소중립과 관련된 새로운 신산업 발굴 및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국가기관을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키로 했으며 2050 온실가스 순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2050 탄소 없는 경북도 지금부터 시작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후변화 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지자체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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