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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대구경찰청 2022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추천안 심의·의결을 통해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에 대한 인사권을 행사했으며 임용추천안에 대해 자치경찰 부서 전보 배치의 적정성, 공정성, 전문성 등을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합리적이고 투명한 인사 실현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고, 이번 대규모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권 행사 결과 전반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후 임용권 위임 대상·범위를 재조정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자치경찰 인사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간호사 면허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을 소지한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2월 3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채용된 인원은 교육, 훈련 과정을 거쳐 2월 말부터 구급출동·상황보조 인력으로 현장에 투입돼 대구시민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4인 이하의 인원으로 분산해 장보기를 실시했으며 장보기 행사 이후에는 경주 서면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인 아화 소망 아동복지센터에 방문해 직원들이 마음을 담아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설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직접 장보면서 어려운 전통시장의 경기를 몸소 체감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역 상황도 꼼꼼히 살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소비`가 활발해지면서 전통시장 배송서비스 및 우체국전통시장, 온누리 전통시장과 같은 비대면 장보기 이용도 적극 권장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코로나 대응현황과 환자관리, 치료현황 등 도민의 안전한 명절을 위한 특별 방역대응 상황을 점검했고 설 명절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사, 간호사, 군인, 공무원 등 운영요원에 대해서도 격려했다.
진보시장을 찾은 직원들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정보기 및 이용캠페인’을 벌인 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이나 명절선물 등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며 지역 상인들과 온정을 나눴다
권영세 국민의힘 3·9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비공개로 공천관리위원회를 마친 뒤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권 위원장은 “(국민의힘 공천신청) 공모대상은 5개 지역 중 서울 서초갑과 종로, 경기 안성, 충북 청주상당 등 4개 지역이다. 즉 대구 중·남구 지역은 공천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아들의 화천대유 퇴직금 50억원 의혹으로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은 곽상도 전 의원 지역구였다.
2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0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66명(해외유입 3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30,296명이다. 경북에서는 19개 시군(시 10, 군 9)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38명(해외 9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이는 하루 발생 수치로는 최다이다. 최근 연일 최다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28일 19개 시군(시 10, 군 9)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38명(해외 9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이는 하루 발생 수치로는 최다이다. 최근 연일 최다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118명, 구미 88명, 경산 83명, 안동 52명, 경주 43명, 칠곡 39명, 김천 26명, 영주 23명, 고령 14명, 영천 12명, 문경 8명, 성주 7명, 예천 7명, 상주 6명, 군위 4명, 청송 3명, 청도 3명영덕 1명, 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 20,0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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