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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5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13명(해외유입 6명 포함)으로 총 확진자 수는 38,145명이다.경북은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44명(해외 4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서는 4일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44명(해외 4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206명, 포항 186명, 경주 110명, 경산 107명, 김천 89명, 안동 83명, 칠곡 78명, 영주 54명, 영천 45명, 상주 27명, 예천 26명, 울진 19명, 문경 18명, 군위 17명, 봉화 16명, 고령 14명, 청송 12명, 청도 12명, 영덕 8, 영양 7명, 의성 5명, 성주 5명이다.누적확진자는 25,249명이다.
이같은 결정은 지난 1월 무료대관 기간 동안 지역 음악인들의 이용 신청이 계속 늘어나고 관심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 특히 최신식 스튜디오를 비롯, 합주실과 교육실 등 시설을 무료로 빌려주고 상주하는 음악엔지니어가 레코딩을 무료로 지원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규제자유특구 지정 3년차를 맞아 특구기반 신산업거점 대전환을 통해 지역의 혁신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경북도는 현재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 가장 많은 3개의 규제자유특구를 지정받아 지역의 새로운 산업생태계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특구(‘19.7월 지정, 포항),산업용 헴프(HEMP) 특구(‘20.7월 지정, 안동),스마트 그린물류 특구(‘21.7월 지정, 김천)이다.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은 7일부터 28일까지 지역 솔잎혹파리 피해임지에 천적(솔잎혹파리먹좀벌) 방사를 위한 대상지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솔잎혹파리 천적사육 및 방사사업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북에서만 추진하고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산림보호 활동이다.
평소 소통을 강조하는 이철우 지사의 철학에 따라 매월‘지사님 할 말 있어요’오픈 채팅방을 운영해 젊은 직원들의 과감한 제안과 아이디어를 청취해 도정에 적극 반영한다.특히, 공직사회의 오래된 관료주의 관행인 간부공무원 식사모시기와 출장, 식사 등을 위한 하위직 공무원의 차량 대기 문화도 바꿔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는, 2019년 설립한 재단법인 경북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안정적인 판로확보, 자문기구인 제2기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위원장 김재수, 前농식품부장관)의 농식품판매 전략자문과 유통혁신 역할을 이번 성과도출의 하나의 요인으로 꼽았다.
평가 대상은 4개 권역(부산·울산·경남 / 경북·강원·대구 / 대전·충북·충남·세종 / 전북·전남·광주)이다. 지역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핵심인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SW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1차 년도)에 디지털 인재 양성의 거점인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를 김천(경북혁신도시)에 구축한 바 있다.
경북도는 자립지원 전담기관 신설과 자산형성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에게 공평한 삶의 출발기회를 보장하고 실질적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경북자립지원전담기관을 4월경에 신규 개소해 보호 종료 후 5년 이내의 자립준비청년 800여명에 대한 사후관리 및 맞춤형 자립지원 서비스를 전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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