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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0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88회 임시회(개회)』에 참석
폭행과 가혹행위로 스스로 생을 마감한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 경기) 국가대표 출신 고(故) 최숙현 선수의 아버지 최영희(58·사진)씨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대표팀을 응원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일 휴일임에도 광주를 찾아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게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군위군 대구 편입, 공공의대 설립, 지방세법 개정 등 경북의 주요 현안들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도 만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긴밀한 협조를 약속하고, 이를 위해 군위군 대구편입은 꼭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로써 영양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에 걸쳐 지하 1층, 지상 2층의 연면적 1,850㎡규모로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건립하게 된다. 총사업비 24억원(국비 12억원, 군비 12억)을 투입해 객실 25실과 식당, 강당, 휴게실 등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경상북도는 하천의 쾌적한 생태환경을 보전하기 위한‘하천쓰레기 줍줍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25% 증가한 15억원(12개 시군)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5000t의 쓰레기 수거를 목표로 하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12개 시군은 포항, 안동, 구미, 영주, 문경,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이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군위군 대구 편입을 위해 김형동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을 설득하고자 6일 광주까지 찾아갔다. 이날 광주에서 김형동 의원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협조를 당부했고 내일 7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과 당 관계자들에게도 군위군 편입 법률안이 신속히 소위에서 심사될 수 있도록 강하게 설득해 나갈 계획이다.
포항시는 6일 장애인과 그 가족의 건강한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2022년 바뀌는 주요 장애인복지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첫 번째로, 돌봄 공백 없는 지원으로 장애인 가족 부담 완화에 나섰다. 장애아동돌봄서비스 제공시간을 연간 720시간에서 840시간으로 확대해 지원하며, 성인 발달장애인의 낮시간을 보장하기 위한 주간활동 지원시간은 기본형 월 125시간, 확장형 월 165시간으로 늘어났다.
11.15 촉발지진 피해를 입은 공동주택 주민 10여 명이 4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충분한 피해구제지원금 지급을 위해 노력해 준 이강덕 시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지진 발생 당시 소파 판정을 받았으나 실질적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만서세화타운1차(105세대), 만서세화타운2차(60세대) 우정국민아파트(64세대), 한미그린맨션(60세대)의 주민들이다.
금번 조례안에는 매매·교환의 경우 당초 2억원 이상 6억원 미만, 6억원 이상 9억원 미만의 두 구간을 2억원 이상 9억원 미만으로 통합하여 상한요율을 조정하는 등 주택의 중개보수에 대해 거래금액별 구간을 세분화하고 구간별 중개보수 상한요율을 조정했다.
경상북도가‘메타버스 수도 경북’기본 구상을 발표했다.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메타버스 수도 경북’이라는 목표 아래 돈 되는 메타버스, 사람이 몰리는 메타버스, 디지털로 통합하는 메타버스를 추진 방향으로 잡았다. 이와 함께 ▷메타버스 인재 양성 ▷메타버스 산업 육성 ▷메타버스 문화‧관광 활성 ▷메타버스 특화 서비스-존 조성 등 4대 분야 20개 중점과제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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