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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딜 벤처펀드는 올해 상반기 내에 경북도와 포스코, 포항공대기술지주, 지역 금융기관 등이 공동 출자해 모태펀드 포함 300억 규모의 펀드 결성 및 기관 협약체결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리 고유의 영토, 독도의 영유권 확립과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 올바른 독도 역사의식 선양과 독도 수호를 위해 가상현실을 활용한 독도 체험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독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독도입도지원센터 및 독도방파제 건설을 추진하며 독도비즈니스센터 운영에 7500만원, 독도박물관 소장유물 보존처리 사업 및 안용복기념관 전시실 리모델링 사업도 추진하는 등 시설 인프라를 확충하고 디지털 독도 메타버스 학습관을 구축한다
중진공이 구축한 구조전환 원스톱 지원 체계는 전환을 희망하는 기업의 수준 진단, 회계․노무법인 등 전문 컨설팅사의 심층 컨설팅 제공, 원스톱 패키지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사업전환뿐 아니라 디지털전환, 노동전환 등 미래차 전환 과정에서 기업이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에게 월 5만원 한도의 교통비 바우처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바우처는 대중교통 이용료와 주유비, 전기차 충전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대구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융합센터는 대구시 지역 치과 의료기기 토탈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월 1일부터 3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제26회 두바이 치과기자재전시회’에 공동관을 구성하는 등 지역기업들의 참가를 지원해 총 632건, 1,837만여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현재 전망대 공사는 기존 전망대를 철거하고 기초 골조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능운정과 팔각정은 외부공사를 완료하고 내부 마무리 공사를 진행 중이며 현재 공사 구간 내 위험한 공종이 대부분 마무리돼 등산객 편의를 위해서 올해 1월부터 등산로를 개방했다.
이번 조사는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조사로, 정책수립 및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지역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약 31만개 사업체로 670여명의 조사요원을 통해 사업체 주소,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영업시간 등 12개 항목을 조사하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비밀이 보호된다.
코로나-19로 일상에 지친 도민에게 힐링과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동물사랑사진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과 동영상을 전시한다. 전시작품 47점은 반려동물을 아끼고 보호하는 가족 같은 공감이 느껴지는 장면을 담아내 동물사랑이라는 주제가 돋보인 사진을 엄선해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춘우 의원은 경북도가 강원도, 전남도와 함께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는 상황에서 강원은 3곳, 전남은 4곳의 공공산후조리원이 설립된데 비해, 경북은 1곳만 설립된 상황으로 공공산후조리원의 설립이 뒤처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경북도내 분만 산부인과가 있으나 산후조리원이 없는 지역뿐만 아니라, 경북 남부권의 영천시 등 공공산후조리원이 없는 지역도 함께 적극적으로 인구소멸 위험지역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추진할 필요성이 있음을 역설하고 도 차원의 선도적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남진복의원은‘울릉도·독도가 100만 관광객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도로와 항만의 확충, 고품격 관광기업 유치, 케이블카 등 차별화된 관광시설, 도심재생과 문화관광특화마을 조성, 규제완화를 통한 개발 촉진 등 국내외 관광객의 서비스 욕구를 충족시켜야하며, 이를 위해서는 경북 환동해권 미래발전 전략을 바탕으로 울릉도·독도 관광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종합계획 수립과 관광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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