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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올해 신규공무원 2천32명을 선발하는 내용이 담긴 2022년도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도청 홈페이지 등에 공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시험계획을 보면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9·8·7급 등 1천732명과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9·7·6급 등 197명을 각각 선발한다.
1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2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9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5만2756명이다..경북은 22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2천명에 육박하고 있다.1926명(해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계층과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위한 민생 살리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계유유제의 살포 시기는 2월 하순이며 살포할 때는 250배 농도로 감나무 전체에 잘 묻도록 뿌리고 인근 농가와 동시에 방제해야 효과가 높고 석회유황합제의 살포 시기는 3월 중순이며 보통 발아 직전인 눈의 인편이 2㎜정도 벌어졌을 때 살포하는 것이 적기이나 너무 늦으면 약해가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미나리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된 우리 몸을 중화시켜주고, 혈액을 맑게 하는 기능이 있다. 또 미나리의 칼륨 성분이 체내 중금속 배출을 돕는 훌륭한 건강식품으로 지금처럼 외출을 자제하고 활동량이 적을 때 섭취하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경북도내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2천명에 육박하고 있다. 11일 1926명(해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포항 394명, 구미 316명, 경산 247명, 경주 181명, 김천 143명, 안동 105명, 칠곡 101명, 영주 87명, 영천 57명, 상주 45명, 고령 45명, 문경 34명, 울진 32명, 예천 30명, 청도 23명, 의성 21명, 군위 18명, 성주 14명, 청송 11명, 영덕 11명, 봉화 8명, 영양 3명 등 울릉을 제외한 모든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3만5494명이다.
14일(월) 오후 2시 30분, DGB금융체험파크에서 개최되는 『중장년·취약계층 대상 취업정보 및 맞춤형 금융교육 업무협약식』에 참석
경북도는 현재 국비 270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6540억 원을 들여 경주 감포읍 일원에 국내 SMR 연구개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조성 공사가 오는 2025년 완공 목표로 한창 진행중이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연구단지를 바탕으로 SMR 제조, 소부장 기업 집적을 위한 SMR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장래 지역에 SMR 특화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국내 대학뿐만 아니라 IAEA 연계 국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 조성과 국립 탄소중립 에너지미래관 설립 등 각종 연계 사업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서울 종로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전략공천했다고 밝혔다. 5명이 경선을 치른 서울 서초갑에는 조은희 전 서초구청장이, 3명이 경선을 치른 충북 청주상당에는 정우택 전 의원이 1위를 기록해 공천을 받았다. 특히 조 전 구청장의 경우, 구청장 사퇴에 따른 페널티에도 불구하고 경선을 1위로 통과해 결선을 치를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었다.
원내수석부대표인 추경호 의원은 간담회가 끝나고 브리핑을 통해 "참석 의원 전원이 군위의 대구 편입에 찬성했다"면서도 "물리적으로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차기 임시국회, 이르면 3월 늦어도 4월에는 처리되도록 다같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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