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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장기간 침체를 겪고 있는 포항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포항경주공항’명칭변경이 지난 9일 국토부 항공정책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포항 남구 동해면 도구리에 위치한 포항공항은 지역에서 운영 중인 유일한 공항으로 진에어가 김포(2편/일)와 제주(4편/일)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오는 7월 14일부터 ‘포항경주공항’을 정식명칭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1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2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7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57,696명이다..경북은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2,055명(해외 9명 포함)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41,306명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11일 김부겸 국무총리를 면담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상생에 역행하는 포스코 지주회사 서울 설치와 관련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경주 하이코에서 '로컬브랜드페어 2022' 행사를 개최한다. 12일 하이코에 따르면 로컬드랜드페어는 식품과 공예품 등 전국 지역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올해 처음 열린다.
혼획된 밍크고래는 길이 5.7M , 둘레 3.1M 크기로 죽은지 약 3~4일 가량 추정되며, 고래연구센터를 통하여 밍크고래로 확인하고 작살 등 불법어구에 의한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류 처리확인서를 발급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균형발전 역행하는 포스코의 서울 본사 설립을 반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1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20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370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5만5천126명이다..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국내감염 1827명, 해외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
지난 연말 사면복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치료 중인 서울삼성병원에서 퇴원 후 머물 거처로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을 택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당 주택은 비슬산 초입인 유가읍 쌍계리에 2016년 9월에 준공된 곳으로 구지면 국가산업단지에서 자동차부품 공장을 운영하는 A씨가 거주 목적으로 건축한 개인주택이다. 대지면적 1천676㎡, 연면적 712㎡, 지하 1층 지상 2층(방 8개) 규모에 엘리베이터까지 설치한 주거용 건물과 3개동의 부속 건축물이 딸렸다. 외부 담장 높이는 10m 이상이며, 곳곳에 폐쇄회로(CC)TV가 설치돼 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인조흑연 부품 개발 전문기업인 카보랩과 금성테크를 차례로 방문해 제품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인조흑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명칭 변경은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포항시와 경주시가 합의를 거쳐 「공항명칭 관리지침」에 따라 공항운영자인 한국공항공사에 신청한 것으로, 두 지자체가 공동으로 신청한 포항공항 명칭 변경(안)은 한국공항공사에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명칭변경 심의위원회’ 심의(‘21.10.29) 결과 ’적정‘한 것으로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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