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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초래하는 포스코는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서울설립을 중단하라” 경북시장군수들이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백선기 칠곡군수)는 16일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민선7기 제16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포스코홀딩스’, ‘미래개발연구원’의 수도권 설립 중단을 촉구하고 함께 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에 환경부 환경신기술을 획득한 기술은 대구시 북구 소재 ㈜ 스마트큐어 의 ‘유해가스 배출 저감형 튜브 라이너와 광경화 장치를 이용한 하수관로 비굴착 전체보수공법’으로 기존의 열을 가하기 위한 보일러 작업으로 발생하는 악취 발생 및 소음 등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대구시는 이번 사태뿐만이 아니라 향후 수급차질에 대비해 가격변동 추이 실시간 모니터링해 산업계와 상시적으로 정보를 공유, 공급망 애로사항에 대한 상시접수를 위한 일원화 창구 마련, 대체수입 경로 발굴지원을 위한 해외시장정보조사 지원 강화, 수입선 전환비용 지원 등에 대해 추가적 지원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대구시는 현재 준비하고 있는 인공지능 지역확산 사업의 추진방향을 소개했고 지역특화산업에 인공지능을 융합해 특화산업의 품질향상 및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인공지능 융합 지역특화산업지원사업에 대해 기 추진한 충청북도의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대구시의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을 발표했다.
도내 마늘·양파 주산지의 올 겨울 평균기온은 0.8℃로 평년보다 0.5℃ 높고 일조시간도 57.7시간 많았으나 강수량은 0.05mm로 마늘·양파 재배지의 생육을 조사한 결과, 마늘 생육은 부직포 피복재배 면적의 증가로 고사주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전년도 보다 좋았지만 양파는 일부 지역에서 3~10%의 고사한 식물체가 발생하여 전년도보다 높아 피해가 우려된다.
1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05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190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66,854명이다.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869명(국외 6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47,853명이다.
24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지역문화 종합지수’에서 기초지자체 중 경북 안동시는 5위를 차지하며 2017년 기준 지역문화 종합지수와 비교해 새롭게 10위권 내로 진입했다. 이 조사에서 전북 전주시가 가장 높았고, 군 지역에서는 완주군이, 구 지역에서는 서울 종로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흥해읍 약성리에서 열리는 ‘흥해읍 다목적 재난구호소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7일 오전 10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88회 임시회(폐회)』에 이어 오후 6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장 이·취임식』에 참석
17일 오후 3시, 경북대학교 총장실에서 개최되는 『2022년 제1차 세계대학 교류센터 이사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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