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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대공원 콘텐츠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전년대비 2배 증가한 31만6081명의 유료관람객을 유치하며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새로운 민관 협업사업으로 신라문화를 재현하는 실감스튜디오 건립과 친환경 태양광 주차장 설치 등 새로운 사업진행 계획을 밝혔고 일반인들의 미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박대성 화백의 솔거아카이브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해나가고, 메타버스 시대에 발맞춰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디지털 공원으로 대전환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비전도 내놨다.
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82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538명(지역감염)으로 사흘 연속 4천명대를 나타냈다. 총 확진자 수는 75,591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285명(국외 4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첫 3천명대를 돌파했다. 누적확진자는 54,038명이다.
21일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물가안정 간담회』에 참석
19일 오후 2시, 대구스테이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 박람회』에 이어 오후 4시 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개최되는 『K리그 개막식(대구FC vs FC서울)』에 참석
김 군수는 2016년 12월 군위축협 조합원들이 군위군에서 추진하던 신공항 사업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군위군 총무과장 등에게 군위축협에 예치된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명의의 정기예금 20억원을 중도해지하도록 지시했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만기 이자 2천530여만원 상당의 손해를 입었고 김 군수는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회의에서 백 회장은 군위군 대구 편입 법안이 일부 의원의 반대로 국회 처리가 무산된 것에 유감을 표명하며 임시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대승적 결단을 내려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 지주회사와 연구시설을 포항시에 설립하고 상생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경북 상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걸린 멧돼지 폐사체 3마리가 추가로 발견됐다. 올해 들어 경북에서 확인된 ASF 감염 멧돼지는 이번이 20번째다. 17일 상주시에 따르면 전날 상주에서 발견된 멧돼지 3마리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경북에서는 지난 8일 상주에서 최초로 ASF 감염 멧돼지 5마리가 발견됐다. 이후 10일 상주와 울진에서 각각 7마리, 1마리가 발견됐다. 13일에는 상주와 울진에서 3마리, 1마리가 나왔다.
기존 국민체육센터(연면적 1,845.05㎡)에 연면적 640㎡가 추가로 확장됐으며, 국민체육센터는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배드민턴장, 탁구장, 요가실, 헬스장 등이 확장되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종교단체 관계자는 “포스코가 어려울 때 포항시민들이 앞장서 함께 위기를 극복해왔는데 이제 와서 포항시와 포항시민들과 아무런 소통 없이 지주사의 서울 설치를 추진한다는 사실이 유감스럽다”며, “포스코가 국가 균형발전의 시대적인 의무를 져버리지 말고 지역과 상생협력해 백년기업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의견을 보탰다.
경주의 관문격인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이 새롭게 단장된다. 17일 경주시에 따르면,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이 편리하게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공공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외버스터미널 광장 및 주변 보행로와 주요시설 정비가 골자다 사업비는 도비 7000만원을 포함해 2억 33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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