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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사적모임 6인, 영업시간 오후 9시'로 제한해 왔던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6인, 오후 10시'로 일부 완화·조정키로 했다. 19일부터 3·9 대선 후인 다음달 13일까지 약 3주 간 적용한다. 이에 따라 식당, 카페 등 영업시간 제한은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로 한 시간 연장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 발언에서 이러한 내용의 새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당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원 수석감사관을 초빙해 외부기관의 감사기법을 공유하고, 감사업무 처리방식 등에 대한 교육과 직원들 간 의견교류 및 업무연찬의 기회가 됐고 감사 경험이 풍부한 팀장들을 중심으로 시․군 감사, 출자출연기관 감사, 특정감사, 보조금 감사 등의 특색에 따른 감사업무 처리 방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집중 멘토링도 진행했다.
경북도는 헴프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안전점검 위원회 구성, 참여기업 선정, 식약처 업무협의, 재배 실증 착수, 생산된 원물로 제조·수출 실증 진행 등 규제 특례 범위 내 각 분야별 참여기업, 지원기관이 합심해 성과 도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에는 그간 추진성과, 안전 관리 평가 제출과 함께 실증특례연장 및 임시허가, 법령개정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성진 란스카본 대표의 ‘탄소중립사회에서 탄소복합재료의 기회와 역할’, 현대자동차 이건철 책임연구원의‘친환경차량 차체 탄소복합재 부품 개발 동향’에 대한 설명 및 탄소 혁신기술 국가사업화를 위한 기획과제 4건의 발표와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지역 23개 시군과 경북도에 설치된 전화, 인터넷 등 환경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환경오염 신고는 2020년 7497건 대비 12.3%가 줄어든 6570건으로 분석됐고 도와 시군은 현장 확인을 통해 1903건의 법령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개선명령,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비교적 사안이 경미한 1,280건에 대해서는 개선을 권고했다.
분야별로는 경찰관은 △특임(순경) 구조 13명, 구급 2명, 일반직은 △ 해양오염방제(9급) 해양수산 2명(선박항해 1, 선박기관 1), 공업-화공 1명, 환경-일반환경 1명, △ 방제정(9급) 해양수산 7명(선박항해 5, 선박기관 2), △ 선박교통관제(9급) 해양수산-선박관제 4명, 방송통신-전송기술 1명 △ 함정정비(9급) 공업-전자 1명 △수사기록물(연구사) 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침에 따라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를 민생경제 여려움을 감안해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21시에서 22시로 1시간 연장하고, 나머지 조치는 정점 이후 단계적으로 조정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특히 포스트 코로나 대응방안과 지역 외식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됐고 수강생들 간 치열한 논의가 이뤄줬다.
올해 15명의 정예 농촌진흥공무원을 선발해 이달부터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시기별 포도 주요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최근 도에서 개발한 샤인머스켓 대체 품종 골드스위트와 장기저장 기술까지 교육할 계획이다.
한국환경공단, 대구소방안전본부 등 7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 수상작,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우수작품 등 다양한 전시 행사를 운영하며, 자세한 전시 일정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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