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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1시 30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계가스총회 집행위원회 및 총회』에 참석
한국지방자치경찰정책연구원은 경북의 인구사회학적 여건과 시군별 치안여건 및 현황을 지리정보시스템 분석을 기반으로 시각화해 제시했고 이를 통해‘함께 만들어가는 모두가 안전한 경북도’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활동,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자치경찰 활동,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 활동, 지방행정과 연계한 자치경찰 활동을 4대 과제로 제안했다. 현장 의견으로는 단기간에 적용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 발굴, 자치경찰제 일원화 모델에서 추진할 수 있는 현실성 있는 대안 제시, 민관협력 소통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실행계획 마련 등 다양한 요구와 자문이 이어졌다.
김 사장은 지난 3년간 경북도문화관광공사를 이끌면서 경북관광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도민에게 기여한 노력이 크고 지방관광공사로는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선정 ‘혁신우수기관’으로 선정 되는 등 직을 수행함이 적격하다고 판단돼 연임이 결정됐다.
올해를 시작으로 경북도는 대민서비스와 내부업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25년까지 단계적으로 완료하고, 경북 통합 클라우드센터를 구축해 시군별 소규모로 운영하고 있는 전산실을 통합할 예정으로 유사·공통시스템에 대한 사스 서비스를 개발·보급하는 등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위한 정보자원의 유연한 확장 및 탄력적 대응을 위해 클라우드 대전환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포스코 홀딩스 본사 서울 설치와 미래기술연구원 수도권 설립은 포스코 본사를 사실상 서울로 옮기려는
신청기업은 선정평가 절차를 거쳐 추가 특구사업자로 지정되며, 특구사업자가 될 경우 주자장법 및 자전거법상 실증특례를 부여받아 생활물류 실증 및 기술개발 등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
이날 논의에서 경북도서관과 시군도서관 간의 홈페이지 상호 연결 프로그램 개설·운영, 경북도서관 주관의 소식지 발간 등 총 2건의 협력 과제가 제안됐고 지역 도서관 발전을 위한 시군립 도서관장 회의를 정례화해, 공공 발전방안과 협력 사업을 적극 모색할 방침이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경북 농업 대전환을 위한 기술원과 대학의 역할 및 전략’에 대한 임기병 경북대학교 교수의 기조 강연과 최근 연구동향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병준 경북대 건설방재공학부 교수는 ‘환경분야에서의 메타버스 활용’이라는 주제로 메타버스의 개념과 이해, 빅데이터 기반 메타버스 구축, 환경분야에서의 메타버스 활용방안 등에 대해 강의를 펼쳤으며 서동준 경북대 융복합시스템공학부 교수는 에너지ㆍ환경분야에서의 메타버스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활용 동향 및 환경분야에서 활용한 콘텐츠 등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중장년 1인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올해 3월~4월, 2개월간 AI 자동 안부 전화를 시작해 맞춤형 시나리오, 운영상의 문제점을 개선한 후 하반기에는 1,000명으로 늘려 중·장년 1인가구를 관리할 계획으로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에는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며 시범사업을 통해 소수의 인력으로 비대면 방식의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취약계층 돌봄관리로 고독사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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